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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를 내려놓고 커머스에 뛰어든 이유

“유통은 변곡점을 앞두고 있어요”

 

서울대 의대 출신의 이상철 대표,

그는 의사의 길을 걷지 않고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것도 커머스/유통이라는 의외의 도메인이다.

 

좋은 커리어를 내려놓고 창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이며

그것도 다른 분야가 아닌 커머스/유통인 이유는?

 

이상철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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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표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머스 맞춤 경영컨설팅 서비스 “비즈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상철입니다. 

창업을 택한 이후 여러가지 시도 끝에 커머스/유통 도메인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Q. 의사의 길이 아닌 창업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과계열 학생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커리어를 만들었는데,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 기대가 없었어요.

좀 더 역동적이고 상방이 무한히 열려있는 일을 하고싶었어요. 

창업을 한다는 것은 그 어떤 커리어보다 무수히 많은 변수이자 곧 기회에 노출되는 일인 것 같아요.

 

 

Q. 헬스케어 창업이 아닌 커머스/유통 도메인을 선택하신 것이 눈에 띄네요.

 

보통 메디컬계열 전공자들이 사업을 시작하면 헬스케어 아이템을 떠올리곤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헬스케어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했었어요. 제일 잘 아는 영역이자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 영역이니, 헬스케어 아이템을 떠올리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 같아요.

 

하지만 사업적인 관점에서 헬스케어를 접근해보니 몇 가지를 체감하게 됐어요. 

우선 헬스케어는 규제 기반으로 형성된 시장이라 비교적 제약이 많고 R&D에 필요한 자본이 많이 드는 편이에요.

국내에서 멋진 헬스케어 사업을 일구고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 우선은 자유시장에서 기회를 찾고싶었어요.

 

게다가 현재 유통 시장은 변곡점을 앞두고 있다고 봐요.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웹 3.0 시대 속에서 이전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유통의 양상이 진화되고 있죠.

 

 

Q. 초기 자본은 어떻게 마련하셨나요?

 

투자는 받지 않았어요. 대신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했어요. 디딤돌알앤디,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 캠퍼스타운, 창중대 같은 큼직한 지원사업들을 목표로 했어요.

특히 디딤돌알앤디가 도움이 많이 됐는데, 그간 주관기관측 매니저님들과 소통하며 정부지원사업 평가방식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결과적으로 디딤돌알앤디는 아이템 구상 초기 단계부터 곧바로 선정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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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표님만의 정부지원사업 선정 팁이 있나요?

 

우선 디딤돌알앤디 같은 경우에는 “이 R&D 과제 수행이 얼마나 큰 경제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 많은 분들께서 연구개발계획에만 집중하시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다른 정부지원사업들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중요한 팁은 서류(사업계획서) 작성 시부터 평가지표를 미리 생각해야된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설득력 있는 지원금 사용계획을 구성하는 게 생각보다 중요해요.

 


 

이상철 대표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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