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바이브 코딩 결과물
https://eopla.net/magazines/30528#
지난번, 구글 AI Studio를 활용해 콜드메일 초안 작성 서비스를 개발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더 욕심을 내서, 확장 프로그램 개발까지 도전하게 됐습니다.
‘정말 코딩 몰라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요.
시도한 과정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툴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구글 AI Studio, Replit, Claude를 활용해서 코드를 생성해보려고 했는데, 요청한대로 잘 안 됐어요
그러다가 bolt.new를 사용해봤는데, 다른 서비스들과는 다르게 한번에 확장 프로그램 초안을 잘 만들어주더라고요. 초안 작성은 bolt.new에서 빠르게 완성했고, 이후 세부적인 수정은 Cursor에서 직접 수정하면서 디테일을 다듬었어요.
이 과정에서 여러 번 실패했지만, 서비스에 따라서 잘 만들 수 있는 프로덕트가 있는 것 같았어요.
툴 조합만 잘 찾으면 코딩 몰라도 확장 프로그램을 정말 만들 수 있다는 걸 몸소 느꼈어요.
결과 / 배운 점
최종적으로 저에게는 bolt.new + Cursor 조합이 가장 잘 맞았어요.
Replit, Claude도 써봤지만 확장 프로그램 제작에는 bolt.new가 훨씬 효율적이었어요.
코딩 한 줄도 몰라도 툴을 잘 고르면 개발 가능하다는 걸 직접 깨달았어요.
이 과정을 통해 이제는 진짜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구나”를 깨달았어요
요즘은 정말 ‘잘 만드는 툴’을 고르는 게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영어독해 솔루션 - Transly
이 프로그램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부터 출발해서 만들었어요.
인터넷에 있는 영어를 드래그하고 Ctrl 키를 누르면 AI 번역이 제공돼요
그리고 사용자의 번역 기록을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자료와 작문 퀴즈를 만들어줘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사용해보시고 피드백까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해보기>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trasnly/ooefnoebpbcnhoocdhilidaioekpjobd?authuser=0&hl=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