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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REVIEW: 예투(YEATU)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FAMILY는 예술과 금융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핀테크 플랫폼, ‘예투(YEATU)’입니다.

예술은 이제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누구나 참여하고 성장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에버트레져(EverTreasure)의 ‘예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투는 미술, 영화, 공연 등 다양한 예술 콘텐츠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플랫폼입니다. 투자자입장에서는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차세대 예술가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며 예술 생태계의 일원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예술이라는 분야가 가진 잠재력과 가치를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구체화하고, 누구나 접근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예투만의 가장 큰 차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투는 AI 기반의 예술 콘텐츠 가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작가의 이력, 유통 가능성, 트렌드 적합성, 시장 수요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콘텐츠의 투자 적합도를 수치화해 주고 이를 통해 투자자는 더욱 객관적이고 정량화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자자의 디지털 소유권을 증명하고, 수익 정산 내역과 기여도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명곤 작가의 한정판 디지털 판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일본 우에다 & 소에이 갤러리에서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한국과 일본 간의 문화 교류 전시도 주최 및 주관한 바 있습니다. 또한, 예술기업 초기창업 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스마트대한민국대상 벤처기업협회장상, 한국 IT 여성의 날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기술성과 창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 같네요!

에버트레져의 조영린 대표는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께 예투가 문을 여는 열쇠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예술은 감상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으며, 이제는 누구나 예술의 성장에 참여하고 함께 수익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기술 기반의 금융 인프라를 통해 예술 시장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자 하는 것이 예투의 비전인 것 같습니다.

“창작자의 삶이 지속 가능해야 인류의 문화도 지속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예투는 예술과 금융,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시거나 예술 기반 신사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예투는 주목할 만한 플랫폼이 될 것 같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와이앤아처 글로벌전략그룹 윤태영 책임심사역 

 

<본 콘텐츠는 25년 6월 발행된 ‘와이앤아처 뉴스레터 제12호’에 게시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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