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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의 지각변동: 다크소셜이 구글을 대체?
*이 글은 2025년 5월 8일 발행된 인블로그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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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크소셜: 보이지 않는 첫 관문
- 72 %의 의사결정자가 Slack·WhatsApp·카카오 오픈채팅 같은 ‘닫힌 방’에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 이유는 간단합니다. “업계 동료 언급" > “검색 결과 1 페이지”
- 한국 B2B 마케팅 오픈채팅방: “CRM 뭐 써요?” → 3분 만에 10개 추천 링크
스타트업 Tip
- 고객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를 직접 들어가보세요. 홍보 대신 경험 공유를 먼저 꺼내면 신고·퇴출을 피하면서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
- 초기 유저 50명을 ‘팬 베타그룹’으로 묶어 Slack 혹은 카톡방을 열어두면, 그 방 자체가 신규 리드 수집의 첫 단계가 됩니다.
2. 구글은 ‘검증소’로 포지션 이동
- 최초 검색 플랫폼 비중은 9 %까지 떨어졌지만, 검증 단계에서 여전히 51 %가 사용합니다.
- 패턴:
- 커뮤니티에서 브랜드 이름을 듣고 →
- 구글에서 홈페이지·리뷰·블로그를 훑어 →
- “문제 없어 보이면” 데모 신청
3. “신뢰의 삼각형 (Trust Triangle)”
대부분의 구매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방법을 동시에 활용합니다.
1) 동료 추천/문의
2) 리뷰 사이트 (G2 중심, 54%)
3) 구글 검색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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