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사업전략 #운영
FAMILY REVIEW: 팀볼드

출처: 아카이브 볼드 공식 홈페이지

스트릿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브랜드, 바로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입니다. 이번 리뷰는 (주)팀볼드가 운영하는 스트릿 의류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의 멋진 여정과 새로운 도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카이브 볼드’는 2020년 2월 첫선을 보인 이후, 단 3년 만에 91억 원의 판매를 달성하며 스트릿 브랜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제품인<‘939 로고 스웨트 팬츠>는 누적 16만 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의 상징이자 팬덤의 중심으로 자리잡았죠. 자유로운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이 공존하는 이 제품은, 스트릿을 사랑하는 1020세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카이브 볼드’는 단순히 옷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K-팝, 스트릿 댄스, 그리고 1020의 감성을 담아내며, 한국만의 ‘K-스트릿’ 문화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핵심은 스타일이 아니라 철학에 있다는 걸 증명하듯, 음악과 예술, 스트릿 라이프스타일을 하나로 엮으며 매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공식 홈페이지

2025년은 ‘아카이브 볼드’에게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내외적으로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철학을 재정립하며 팬덤을 결집해 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해외 진출을 통해 한국만의 K-스트릿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은 단순히 로고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소비자가 신선하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카이브 볼드’는 과거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기존 소비자와 다가올 세대 모두와의 소통을 준비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열정과 진정성이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닿을지, 함께 지켜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 같습니다.

 

와이앤아처 신사업전략그룹 염재민 책임

 

<본 콘텐츠는 25년 5월 발행된 ‘와이앤아처 뉴스레터 제11호’에 게시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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