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드랩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23번 시도하면서 느낀점 3가지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진행한 프로젝트 목록들
어쩌다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되었을까?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건 학부 4학년 졸업작품 때부터인 것 같은데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쌓아나가다보니 5년 이상에 걸쳐서 23번의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추가 중)
내가 했었던 프로젝트들의 목적
- 학부 졸업 작품
-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 Google AdMob을 통한 수익화 / BM 찾기
-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프로젝트(취업 목적)
성과를 낸 프로젝트들
- AR Navigation: 졸업 작품, 학점 4.5 (창의적종합설계)
- 패시브인컴: 누적 다운로드 수 500+, 평점 5.0 (PlayStore)
- HERE: 미래산업인재육성 컨퍼런스(금상),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특화 프로젝트 (우수상)
- 덥잉: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자율 프로젝트 (우수상)
- 어몽어먼스: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장려상)
23번의 프로젝트를 시도하면서 느낀점 3가지
1. 프로젝트의 목적을 분명하게 하자
첫 번째 느낀 점은 ‘프로젝트의 목적을 분명히 하자’입니다.
개인 프로젝트는 물론이고 팀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더더욱 팀원 개개인이 생각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목적이 다를 경우 프로젝트가 산으로 갈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과를 낸 프로젝트들의 경우에도 팀원들의 프로젝트 목적이 하나의 방향으로 잘 Align되어 있었을 때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것 같습니다.
2. 일단 완성을 목표로 삼자 (최소한의 가설 검증을 위한 MVP)
두 번째 느낀 점은 ‘완성을 목표로 삼자’입니다.
이 ‘완성’을 어느 범위까지 생각하는지 개개인이 다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좋은 ‘완성’의 범위는 최소한의 가설 검증을 위한 MVP 수준입니다.
사실 말은 쉬운데 실제로 프로젝트를 해보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최대한 욕심부리지 말기’인데
그 이유는 기능이 하나 두 개씩 추가될수록 프로젝트가 늘어지고 완성조차 못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3. 마케팅 전략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고민하자![]()
세 번째 느낀 점은 ‘마케팅 전략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고민하자’입니다.
이는 최소한의 유저를 확보하지 못하면 프로젝트의 초기 가설부터 검증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몇 달 동안 열심히 만든 서비스일지라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고
사장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오늘은 제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점 3가지를 공유해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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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