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마인드셋
모두가 AI 로켓에 올라타도록, 당근 운영실이 AI로 일하는 법 | 당근 AI Show & Tell 2

이 글의 원문은 당근 테크 블로그 모두가 AI 로켓에 올라타도록, 당근 운영실이 AI로 일하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

  • 기술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까지 AI 중심으로 전환한 과정
  • 실행과 학습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시도한 구조적 변화
  • 비개발자까지 AI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협업 방식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돼요! 🙋

  • AI로 팀 내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방법을 고민하는 분
  • 팀 구조와 협업 방식을 재설계해 실행 속도를 높이고 싶은 분
  • 팀원 모두가 AI에 몰입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싶은 분

 

서비스 운영실 팀 내부 세션 ‘Nextstep for Service Operation’ 발표 자료

당근은 매주 ‘AI Show & Tell’을 통해 각 팀의 AI 실험을 전사적으로 공유해요. AI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와 인사이트가 있었는지를 가감 없이 나누죠. 당근은 완벽한 정답을 찾기보다 먼저 과감하게 실행하며, AI 전환에 빠르게 몰입하고 있어요. AI로 만드는 생생한 도전의 순간들, 지금 만나보세요.

✍️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단순히 팀에 AI를 도입한다고 해서 곧바로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기술은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이에요. 새로운 기술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체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변화는 새로운 기술을 한두 번 시도해 보는 수준에서 그칠 수 있어요. AI로 유의미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선 문제 해결 방식과 협업 구조까지 조직 전체가 AI에 맞게 바뀌어야 해요.

최근 당근 AI Show & Tell 세션에서 서비스 운영실 리더 Brent와 운영실 ML Engineer 리더 Aio는 “운영실이 AI로 일하는 방식”을 공유했어요. 운영실은 사용자 접점의 최전선에서 사용자 문제 해결에 집요하게 몰입하는 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AI를 도입할 때도 어떻게 해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팀의 실행과 학습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직 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했어요.

이 글에서는 당근 운영실이 AI 전환을 위해 어떻게 실행 문화를 세우고, 조직 구조를 실험적으로 바꿔 나갔는지, 그리고 어떻게 직군의 경계를 넘어 팀 모두가 함께 몰입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전하려고 해요.

 

Part 1. 기반을 다지다 — 방향과 실행 문화의 세팅

운영실의 AI 전환은 팀의 비전을 함께 점검하며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데서 시작됐어요. “사용자 문제를 해결해 사용자 만족으로 연결하겠다”라는 운영실의 목표는 예나 지금이나 같고,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거란 점을 다시 확인했는데요. 다만 AI라는 강력한 수단을 잘 활용하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는 데 모두가 공감했어요. 그렇게 팀 전체가 AI로 과감하게 시도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가 보자는 데 뜻을 모았죠.

특히 운영실 리더들은 한 달 동안, 많게는 하루에 한 번씩,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어요. AI 프로젝트의 방향과 분기별 OKR, 북미 대상 제품 전략까지 논의하며, 운영실의 다양한 프로덕트 중 어떤 영역을 AI로 혁신할 수 있을지 리스트업하고 우선순위를 재정비했죠. 이 치열한 정렬 과정 덕분에 팀원들은 방향을 잃지 않고, 함께 한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됐어요.

이후 구성원들이 그 방향으로 힘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려 했어요. AI는 빠르게 실험하며 최적화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앞서면 시작조차 어렵거든요. 그래서 운영실에서는 “틀려도 된다”, “실패에서도 배울 수 있다”, “실행 자체가 의미 있다”는 말들을 슬랙과 회의에서 반복하며, 시도를 격려하는 분위기를 일관되게 만들어갔어요. 그러자 회고 자리에서 “AI로 과감한 실행을 해보고 싶어 졌다”라는 피드백이 나올 정도로 실행에 대한 기대감이 팀 안에 자리잡기 시작했어요.


 

운영실은 팀의 방향과 실행 문화를 정비한 후, 실행과 학습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팀 구조를 바꿨어요. 또한 비개발자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AI를 통한 실험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죠. 그 구체적인 과정이 더 궁금하다면, 💡당근 테크 블로그에서 지금 바로 콘텐츠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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