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주목받고 있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AI 툴 'Whisk'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처음 써보는 분들도 걱정 마세요.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Whisk
프롬프트 작성 없이 이미지로 뚝딱!
Whisk는 구글 랩스가 미국에서 먼저 공개한 생성형 AI 툴인데요, 이제 한국 사용자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Whisk는 복잡한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이미지만 올리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신박한 AI 툴이에요.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입력창에 올리기만 하면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Whisk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해요.
만들고 싶은 이미지들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Whisk가 알아서 조합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뚝딱 만들어줘요. 디지털 인형, 스티커, 심지어 제품 목업까지 원하는 걸 뭐든지 만들 수 있어요!
1. 피사체
만들고 싶은 이미지의 주요 대상
예: 인물, 동물, 식물, 오브제등등
2. 장면
배경이 될 환경
예: 바닷가, 도시 거리, 숲속, 스튜디오 등
3. 스타일
이미지의 시각적 특성
예: 수채화, 사진, 3D 렌더링, 만화 실사등
한번 같이 해볼까요?
강아지(피사체) + 바닷가(장면) + 수체화(스타일)
Whisk에서 직접 따라해볼 수 있는 실습 예제를 준비했어요.
귀여운 강아지를 아름다운 해변에서 수채화 스타일로 표현해보겠습니다!
① 피사체
강아지 이미지
flotshop.com
② 장면
바다가 풍경
프리픽
③ 스타일
수채화 이미지
수채화 작가 정훈성 수채화
결과 확인하기
세 가지 이미지를 모두 올렸으면, 생성 버튼을 누르고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지 않나요? 수채화 질감이 살아있는 바닷가의 강아지가 완성됐어요. 여러 스타일을 시도해보면 더 재밌을 거예요!
피사체+피사체
모델 + 소품 = 나만의 화보
인물 이미지도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제품이나 화보 촬영할 때 AI를 활용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어요. 이번엔 선그라스를 쓴 모델을 만들어볼게요!
① 피사체
원하는 모델을 선택
프리픽
② 피사체
원하는 소품을 선택
결과 확인하기
사체+피사체 조합으로 선그라스를 쓴 모델 이미지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모델 이미지와 선그라스 이미지만 올리면 Whisk가 자연스럽게 합성해주니까 정말 편리하죠.
결과물이 나온 후에도 세밀한 조정이 가능해서 더 좋아요. 텍스트 명령으로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바꿔주세요', '선글라스 색상을 블랙으로 해주세요' 같은 세부 수정을 통해 내가 정확히 원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다듬을 수 있답니다. 복잡한 포토샵 작업 없이도 프로페셔널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마무리하며
이번 주에 소개한 뉴스레터가 인사이트가 되길 바랄게요.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구글의 또 다른 AI 툴인 Image FX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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