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업을 시작하거나 고려하고 있다면 필요한 마인드 셋에 대해서 권도균 대표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통해 창업가, 예비창업가, 창업에 관심 있느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은 자기중심적 본성을 거스르고 고객중심으로 이동하는 이타주의의 도전이다.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님
1. 장기적 관점
본인이 생각한 것 보다 성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권도균 대표님은 보통 본인이 생각하는 시간에 0을 더 붙여서 생각하라고 창업가들에게 말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장기적인 관점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장기적인 관점에 대한 아마존 대표 "제프 베조스"의 글입니다.
아마존은 모든 전략을 장기적으로 바라봅니다.(1997년 아마존 주주서한)
경쟁은 상대를 죽이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살아남는 게임이다.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놈이 이기는 놈이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무엇인지 안다면, 거기에 큰 투자와 노력을 해도 좋은 것이죠"
2. 포커스
권도균 대표님은 특정 고객의 특정 문제를 풀어주고 돈을 벌 수 있어야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과정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라고 강조 하셧습니다. 우리는 종종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달리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인지하고 있는지 그것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지에 따라서 결과에 큰 차이를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아마 이 부분은 성과를 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한정된 자원으로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집중이 필요하고 집중을 하려면 포커스를 맞쳐야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실제로 당근마켓은 극초기 판교 지역으로 포커스를 집중하여 1000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달렸습니다. (포커스+성과)
다음은 포커스에 대한 케빈할(YC)의 글입니다.
"1달러를 벌게 만드는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부분에서 폴 그레이럼의 "확장 가능하지 않는 일을 해라" 블로그 글이 생각났습니다. 해당 블로그 주소는 아래 첨부해드릴테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 이타적 관점
당신은 예술가 입니까? 창업가 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에 링크드인에 창업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망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은 결국 출발은 자신에게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자신에서 시작하는 것 조차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권도균 대표님께서는 이것을 명확하게 정의해주셨습니다.
아이디어 출발선은 나에서 시작할 수 있지만 이웃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발전해야한다. 즉 당신이 예술가가 아니라 창업가라면 고객의 문제에 집중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위해 행동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사업은 자기중심적 본성을 거스르고 고객중심으로 이동하는 이타주의의 도전이다."
또한 우리가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제품의 기능이 아닌, 고객에게 주는 가치이며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달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기업의 목적 = 고객 창출 =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것
마무리하며
창업은 단순한 사업의 시작이 아닌, 장기적인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여정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포커스와 고객 중심의 사고가 필수적이며 곧은 심지와 유연한 사고를 해야합니다. 여러분의 창업 여정에 이 세 가지 마인드셋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자료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jasuseong_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