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프로덕트
스타트업이 브랜딩에서 망하는 이유 (feat. 플러스엑스)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말, 낯설지 않죠? 

많은 스타트업이 좋은 제품과 아이디어를 갖고도 브랜딩에서 길을 잃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로고부터 만들어야 하나요?"

"색깔이랑 폰트는 어떻게 정해야 하죠?"

"디자인은 예쁘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플러스엑스(PLUS X)는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Plus X in Seoul, Korea, Republic of :: Behance

이들은 단순한 '예쁜 디자인'을 넘어, 비즈니스 목표와 맞닿은 브랜딩 전략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방식이 실제로 스타트업의 성장과 매출에 영향을 미친 사례가 많습니다.

 

그럼, 플러스엑스가 브랜딩을 접근하는 방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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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브랜딩은 항상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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