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마인드셋
"잘될까?"라는 의심이 들 때 해야 할 일

한동안 이런 질문을 달고 살았습니다.


✔️ "이게 진짜 될까?"
✔️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 "이 길이 맞는 걸까?"

특히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프리랜서로 독립했을 때, 

내 선택에 확신이 없을 때마다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맴돌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질문들은 결과가 잘 나오든, 그렇지 않든 계속 따라왔습니다.


👉 첫 프로젝트를 받을 때도,
👉 첫 매출이 들어왔을 때도,
👉 뭔가 잘 풀리는 것 같은데도,
여전히 "이게 정말 될까?"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왜 자꾸 의심할까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1️⃣ "이게 확실히 될 거야!"라는 보장을 원하기 때문
→ 하지만 인생에 100% 보장된 선택지는 없습니다.

2️⃣ "남들은 나보다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라는 비교심리
→ 그런데 사실 남들도 다 똑같이 의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안 그런 척할 뿐이죠.)

 

결국 확신이 없어서 망설이지만, 확신은 해보기 전까지 절대 생기지 않습니다.
이걸 깨닫고 나서야 “의심을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의심해도 그냥 해야 하는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봤습니다.

📌 "잘될까?" 대신 "어떻게든 해보자"로 바꿨습니다.
이게 되든 안 되든, 일단 움직였습니다. 완벽한 계획이 없어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부터 했습니다.
→ 예를 들어, 프리랜서가 되고 싶다면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전에, 일단 한 명에게라도 내 서비스를 알려보는 것.

 

📌 "잘하는 사람"을 보지 않고, 나보다 1년 앞선 사람을 봤습니다.
너무 높은 곳만 바라보면 오히려 주눅이 듭니다.
→ 대신, 나보다 딱 1년 먼저 시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도록 했습니다.

 

📌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실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잘되면 좋은 거고, 안 되면 피드백을 받는 거고.
→ “이게 될까?”라고 고민하기보다, “이거 한번 실험해보자!”라고 접근하니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지금도 의심은 들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여전히 가끔 의심이 듭니다.
그런데 예전처럼 그 의심에 오래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압니다.
확신은 고민하는 동안 생기는 게 아니라, 행동하는 과정에서 쌓인다는 걸.

혹시 지금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이거 진짜 될까?" 하고 망설이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걸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 될까? 안 될까?는 해봐야 압니다.
✔️ 의심이 든다는 건, 적어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확신은 나중에 찾아오는 것이니, 지금은 그냥 시작해보세요.

 

💬 혹시 지금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이야기 나눠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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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집배원_써니 문장집배원 · Product Owner

평범한 문장들이 모여 비범함을 이룰때까지, 매일의 문장

댓글 1
'확신은 고민하는 동안 생기는 게 아니라, 행동하는 과정에서 쌓인다'

참 좋은 말인 거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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