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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패션 유통의 세대교체. 명품 사업도 1인 셀러의 시대가 올까?

안녕하세요.

명품 유통 디지털 에이전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한때 명품 사업으로 이름을 알린 한스타일, 캐치패션에 이어 이랜드리테일과 디코드도 명품 병행 수입 유통 사업을 중단 했습니다.

24년 기준 명품 개인 소비는 2% 정도 하락했지만, 우리나라와 아시아 국가들은 소비력 하락의 체감이 훨씬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명품을 유통하는 회사나 셀러들의 세대 교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I에게 어떻게 탄생하게(?) 묻는 질문에 

“원래 존재 했고 잠재력 있었다. 인간들이 날 이제 발견 했을 뿐” 이라는 소름 끼치는 답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고 거래가 크림, 당근 그 외 여러 서비스로 변화 되는 것을 봐도 기존의 본질과 원천은 변하지 않았지만, 아 이렇게도 거래가 되는구나 하고 발견 한 것은 아닐까요?

 

명품 유통도 마찬가지 입니다.

바이어가 고생하며 공급처를 찾다 중개 에이전트들이 생겨나게 되고, 이제 개인들도 정보를 얻어 직접 소싱 하기도 합니다.

폐쇄적인 유통 구조에서 현재는 많은 부분이 오픈이 되었고, 디지털 전환이 되면서 소규모 명품 셀러들도 많이 생겨 났습니다.

이젠 발견으로 인한 변곡점에서 돈을 버는 즉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로운 시장 참여자가 더 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품을 어디서 구하는지, 어떻게 배송 해야 하는지 등의 본질은 당분간 변하지 않겠지만, 유통의 방식은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6~7년 전에 1인 셀러에 대한 내용을 읽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과거에는 1인 창업자들이 물건을 만들어도 팔 곳이 없었다.

팔 수도 있지만 열악한 자본 탓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1인 셀러들이 판매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은 개선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2년 이내 자영업을 시작한 사람들의 50퍼센트가 초기 자금이 2천만원 이하라고 응답한다.

이들은 비록 초기 자본은 적지만 재빠른 의사결정과 도전적인 시장진입으로 덩치가 크고 속도가 느린 기업과 맞짱 뜰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다.

중 대형 명품 유통 기업들이 사업을 중단하면 그 비어있는 공급은 경쟁사들이 차지 할지, 새로운 셀러들이 차지 할지..

아마도 위의 내용처럼 다수의 셀러들이 그자리를 차지하고 기존 유통 기업을 넘어 설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보가 비대칭 이지만 않으면요.

앞으로 전 1인, 소규모 셀러들과 협업을 하려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예비 창업자 혹은 N잡러 분들을 정기적인 셀러 모집 세미나를 통해 협업 하고 싶습니다.

이벤터스 : https://event-us.kr/m/99113/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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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y'D 주식회사 서플라이디 · CEO

명품 패션 관련 스타트업을 운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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