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3명으로 가능할까요…?
작년 11월, 우리는 부트캠프에서 처음 만났다.
5명으로 시작했지만, 불과 일주일 만에 두 명이 팀을 떠나 우리 셋만 남았다.
“다른 팀은 4명, 5명인데… 우리도 가능할까요?”라는 팀원의 걱정이 있었지만, 우리는 일단 해보기로 했다.
두 집단의 응답에서 발견한 유사한 패턴
첫 프로젝트는 서비스 기획이었다.
예비기획자들이 모여 개발 및 출시 전 단계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였다.
팀원들이 겪었던 불편한 경험들을 나열한 끝에 “온보딩/인수인계”와 관련된 경험을 주제로 선택했다.
비록 팀원들의 경험에서 출발했지만,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 확신을 검증하기 위해 우리는 블라인드, 네이버 카페, 오픈채팅 등 직장인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를 샅샅이 뒤졌다.
우리의 예상대로 많은 K-직장인들은 회사의 온보딩과 인수인계 과정에섵 회사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더 깊게 파악하기 위해 6개월 미만 신규입사자 28명과 온보딩 담당 인사담당자 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6개월 미만으로 설정한 이유는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힘들었던 기억이 잘 안나서….)
신규입사자와 인사담당자의 응답을 전부 펼쳐놓고 묶고 다듬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였다.
정리하다보니 신기하게도 두 집단 간의 응답에서 유사한 패턴이 보였다.
“온보딩은 사수, 인사담당자, 동료 등 담당한 사람에 따라 그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
사람에 흔들리지 않는 온보딩 시스템 구축
우리가 발견한 공통 패턴이 특정 상황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에는 신규입사자만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검증 과정에서 공통 패턴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온보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했다.
놀랍게도, 인터뷰에 참여한 4명의 신규입사자는 각기 다른 결과를 경험했지만, 온보딩 단계에서 마주친 사람이 누구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다는 점은 동일했다.
“사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온보딩 결과의 편차를 줄이자”는 미션 아래,
우리는 <미션 기반 온보딩 솔루션> 개발을 결심했다.
퀘스티 온 출시 사전 등록
사전 등록하신 분들께는 향후 제공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신규입사자 온보딩을 어떻게 진행할지 전혀 감이 안오거나, 온보딩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인사담당자 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싶었습니다.
신규입사자분들이 만족스러운 온보딩을 받지 못해 회사 적응에 개인적 노력을 들이고 있는 점을 해결해주고 싶었습니다.
Questi On (퀘스티 온)은
- 신규입사자 맞춤형 템플릿을 다수 제공합니다. 직무에 따른 맞춤형 템플릿을 통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온보딩 프로세스를 제공해주세요.
- 쉬운 미션부터 어려운 미션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온보딩 과정을 통해 신규입사자의 적응 속도를 높여보세요.
- 미션 등록 과정 부담스럽지 않은 대화형 UI로 만들었습니다.
- 다수의 협업툴을 연동하여 미션에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첨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