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기타
사기꾼과 사업가의 차이

서론

저희 집은 두 번의 사기를 당한 적이 있는데 핸드폰과 중고차 사기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들었던 말과 다른 뉴스에서 보이는 사기꾼 녹취에서 들은 공통적이 이 한마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사기꾼은 어떤 말을 공통적으로 하는 지? 그리고 데이터(지표가 될 수도 있고, 문서와 자료, 고객 중심 생각이 될 수도 있음)가 왜 중요한 지?를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챕터1 : 사기꾼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저희 집은 제가 어렸을 때 핸드폰을 개통할 때 통신비 사기를 처음 당했고, 어머니가 중고차로 아반떼ad를 살 때 사기를 한번 당했습니다ㅠㅠ 다행히 그 뒤로는 안 당하고 있고 당할 껀덕지도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신기하게 이 두 명 다 공통적으로 “저 믿죠?” 혹은 “잘 모르시겠으면 저 믿으시면 되요”라는 말을 했다는 겁니다… 물론 믿음이 중요하긴 하지만 만약 사기를 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책임을 안 지고 도망 가면 되니까 이런 이야기를 더 하는 것 같고요…

또 계약서나 상품에 대해 긴가민가 고민하는 중인 상태는 체결이 되지 않아 효력이 없는 상태이다 보니 영업사원, 사기꾼 등은 이걸 빠르게 체결 시켜야 하는 마음이 있어서 “카드”를 자꾸 꺼내요

영업사원들은 이 제품이 뭐가 좋은 지 어필하거나 할인은 최대 얼마나 되는 지 등의 카드로 혹하게 하지만 이제 사기꾼은 “저 믿죠?”가 나오는데 생각해보면 계약 구조나 상품에 구린 면이 있기 때문에 어필할 포인트가 없어서 믿음을 파는 것이라 생각도 듭니다🥺

 

챕터2 : 내가 안 보이게 하자!

소제목의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창업가가 대단하다고 평가 받는 게 아니라 저희 프로덕트나 서비스가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좋은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해요!

“저를 믿으세요”라는 말이 나오지 않고 “저희 서비스/제품에 대한 평가나 지표를 보세요”가 투자 어필 문구가 될 수 있어야 건강한 회사라고 생각하거든요😆

나는 없어도 회사가 돌아갈 수 있는, 더 나아가서 내가 만약 이 회사의 걸림돌이라면 이 회사가 날 쫓아낼 수 있는 장치까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 생각이 팀원과 고객, 투자자를 먼저 생각하게 하고 그 생각이 꼬리를 물고 우리 회사가 정말 큰 규모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요?

 

챕터3 : 데이터를 찾는 모험 (벤처기업, 스타트업)

유튜브를 보면 정말 다양한 스타트업 성공 신화가 나와서 도대체 무슨 루트가 정석인 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성공하는 지? 모르겠을 때가 많습니다ㅠㅠ🥺

하지만 저는 그 성공 신화들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고요 공통점으로 찾아낸 건 “데이터”였습니다! 

Toss, Liner처럼 N번 실패하고 N+1번 도전해서 언젠간 성공하는 것도 결국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일단 도전하는 “펠리컨식 스타트업”이라고 저는 분류하는데ㅋㅋ

N번 실패하면서 과연 고객이 뭘 원하는 지를 찾아내서 성장하는 회사도 있고

끝까지 그건 모르지만 N+1번째 성공이 운이었지만 돌아보니 이 아이템은 이랬고 지금은 저랬고 그래서 고객 중심 생각과 운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회사도 있겠죠

N번의 모험을 하며 고객이 뭘 원하는 지 찾아내는 케이스인 거죠 아무래도 펠리컨식 스타트업은 투자를 받는 게 유리하겠죠? 모험 비용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투자 없이 시드를 지나는 방법도 있는데요 결국 고객이 원하는 게 뭔지 == Product Market Fit이니까 “내가 고객 생활을 10년 해보면 되지 않을까?”하고 직접 데이터를 모으는 방법도 있죠

성공에 중요한 열쇠는 “고객이 원하는 걸 제공”이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챕터4 : 무슨 데이터? 고객 데이터

위 예시 스타트업을 찾아보면 꽤 있겠지만 가장 큰 예시가 저희 각설탕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09~현재까지도 K-POP을 덕질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자 GSUGAR Partners라는 걸 만들었어요! 구성원은 음악 프로듀서, 대형기획사 출신 음악 마케터, K-POP 산업 박사 논문 연구생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를 통해 팬덤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며, 최근엔 팬분들의 요청으로 임시지만 커뮤니티 기능을 오픈했고 약 20일 동안 80개가 넘는 글이 쌓였습니다! (*사실 예상치는 0개 였음)

kpop 커뮤니티 및 팬덤 플랫폼 체험 페이지 : https://gsugar-ent.netlify.app/funding

예상치가 0이었던 현실적인 이유 : https://www.instagram.com/p/DDUQGtXSxp6/?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결론 : 데이터고 나발이고 남이 원하는 걸 해야 한다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했지만 그냥 멋있는 말이고 더 쉬운 말로는 남이 원하는 걸 해야 성공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취직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야 취직을 할 수 있죠! 창업도 같다고 생각해요 고객이 원하는 걸 해야 매출이 많이 오르죠

유튜브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시청자가 원하는 걸 해야 조회수와 구독자가 오른다고 생각하고, 다른 매체나 다른 도전도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결론은 “사람은 믿을 게 못 된다! 데이터(실체 : 제품 구성, 계약 구조)를 믿자! 그리고 우리도 신뢰를 주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데이터를 모으자!”가 결론이 될 것 같습니당😆

12월호

 

1월호 미리 듣고 싶은 분은 각설탕엔터테인먼트에 커피챗 요청을 주세요

연락처 : gsugar0fficial@gmail.com 

형식 : 대면만 가능ㅇㅇ

추구미 : 앞으로도 함께 서로 돕고 성장하고 힘이 되어주고 기회를 창출하고 도전을 하고 인맥에 인맥을 물고 아무튼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가치 추구 

(*인사이트나 조언만 듣고 싶으면 시간당 500,000원에 컨설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장소는 아래 중 선택

  • 홍대입구역 로덴드론 동교 2호점
  • 사당역 페니힐스 커피스테이션
  • 신도림역 콘피
  • 금정역 우브베이커리

링크 복사

각설탕 GSUGAR ENTERTAINMENT · CEO

모든 K-POP 팬들의 행복을 위하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각설탕 GSUGAR ENTERTAINMENT · CEO

모든 K-POP 팬들의 행복을 위하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