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프로덕트 #마인드셋
당근 테크 밋업 일꾼단이 전하는 행사 비하인드

이 글의 원문은 당근 팀 블로그 '당근 테크 밋업 일꾼단이 전하는 행사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

  • 좋은 조직 문화를 이어 가기 위한 당근 구성원들의 열정
  • 당근만의 성장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치열한 행사 기획 과정
  • 당근 테크 밋업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담긴 당근의 일하는 문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돼요! ‍🙋

  • 당근 구성원들은 어떤 문화 속에서 일할까? 궁금한 분
  • 세션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당근만의 성장 노하우를 알고 싶은 분
  •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지키고 싶어 하는 좋은 조직 문화를 고민하는 분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실에서 Backend Engineer로 일하는 Daisy예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제1회 당근 테크 밋업의 일꾼단으로 행사 기획과 준비에 참여했어요.

당근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테크 행사였던 이번 밋업은 지난 9년 동안 당근이 만들어온 사용자 중심 성장과 그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였어요.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행사 현장은 ‘당근 테크 밋업, 사용자 중심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이라는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데요. 

참석자들에게 행사 당일을 회상해보라고 한다면, 대부분 인상적인 발표를 한 몇 명의 연사자들만 떠올릴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행사를 만들기까지 더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해 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번 글에서는 일꾼단이 당근 테크 밋업을 준비한 과정을 소개하면서, 당근의 엔지니어들이 개발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얼마나 열정적인지도 함께 이야기하려고 해요. 

 

당근의 문화를 이어 가기 위해

당근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문화가 있어요.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솔직하고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을 때, 서비스에 더 깊게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제가 이번 당근 테크 밋업에 일꾼단으로 참여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에요. 테크 밋업은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 생각들을 진솔하게 나눈다는 점에서, 제가 지키고 싶은 당근의 문화가 잘 드러나거든요. 특히 올해 테크 밋업은 작년까지 분야별로 따로 진행했었던 밋업들을 합쳐, ‘프론트엔드’, ‘서버’, ‘데이터·머신러닝’, ‘플랫폼’ 등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해 대규모로 진행됐는데요.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근의 개발 문화를 알릴 좋은 기회라고 느껴지기도 했어요.

사실 저는 작년에도 서버 밋업의 일꾼단으로 일했는데요. 행사 준비 과정은 힘들겠지만 이런 문화를 지키려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번에도 모집 공지를 보자마자 어김없이 지원했죠.

다른 일꾼단들도 비슷한 마음일 거예요. 이번엔 트랙별로 일꾼단을 모집했는데, 제가 속한 서버 트랙 같은 경우는 모집 공지 한 시간만에 마감됐어요. 업무가 바쁘다 보니 대규모 행사를 기획하는 게 부담될 수도 있을 텐데, 다들 행사에 엄청난 열의를 보여주신 거죠. 나중에 일꾼단분들을 만나보니 누가 시켰다기보다 행사가 재밌고 의미 있어 보여서 참여했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들 당근을 아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구나 싶었죠.


당근을 아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일꾼단은 네 달 동안 치열하게 행사를 준비했어요. 밋업의 주제 선정부터 프로그램 기획, 연사 섭외까지 모든 부분에서 당근만의 이야기와 문화를 담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죠. 일꾼단이 그토록 치열하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어바웃당근 블로그에서 지금 바로 콘텐츠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링크 복사

당근 당근

지역 생활 커뮤니티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당근 당근

지역 생활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