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의 목적을
- 신규 고객에게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 구매 의향이 없는 고객을 유료 고객으로 전환한다.
로 알고 계신 SaaS 기업의 C 레벨 혹은 PM/PO로 일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번 아티클을 통해 온보딩이 필요한 진짜 이유를 알아보세요.
🧭 온보딩이란?
온보딩은 신규 고객이 제품의 핵심 기능을 경험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시각적으로 안내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주로 말풍선 모양의 툴팁을 통해 사용자를 단계별로 안내하며, 이는 마치 친절한 가이드가 옆에서 제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효과적으로 구축된 온보딩은 이탈률을 감소시키고, 활성 사용자로 전환하는 비율을 증가시키는 등 SaaS 기업 비즈니스 성장 부스터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온보딩을 사용 방법 안내 목적으로만 활용한다면 온보딩의 효과를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 온보딩의 진짜 목적은 TTV를 낮추는 것입니다.
TTV(Time To Value)는 신규 고객이 제품의 가치를 경험하는 순간인 “아하 모먼트”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효과적인 온보딩은 TTV를 단축해 제품의 가치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gorpractice.io/product/time_to_value
🤔 왜 TTV를 단축해야 할까요?
TTV가 길어질수록 제품의 가치를 느끼지 못할 확률이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리텐션이 감소합니다.
반대로 TTV를 낮추면 신규 사용자를 활성 사용자로 전환하거나, 유료 전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gorpractice.io/product/time_to_value
비유로 TTV의 중요성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서 쇼핑하다가 시식해보신 적 있으시죠?
단순히 궁금해서 혹은 맛보기 음식만 먹고 싶은 사람에게 아무리 시식을 제공해도, 구매할 생각이 없던 사람이 해당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건 어렵습니다.
하지만, 구매를 고려 중인 혹은 망설이던 사람에게 시식을 제공한다면 어떨까요?
“생각했던 맛과 다르면 어떻게 하지?”하는 불안이 사라지고, 장바구니에 담을 확률이 훨씬 높아지지 않을까요?
온보딩은 대형마트가 시식을 통해 구매를 망설이는 시간을 줄이는 것처럼 TTV를 단축해 전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을 둘러보고 싶은 사람에게 강제로 온보딩을 제공하거나, 결제할 생각이 없는 고객에게 온보딩을 제공해도 전환율을 높이는 건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제품을 정말 사용하고 싶어서 가입한 고객에게 온보딩을 통해 핵심 기능을 경험시키고 빠르게 가치를 느끼게 해준다면, 효과적으로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온보딩,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SaaS를 처음 사용할 때, 많은 사용자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때, 사용자의 목적을 확인하고 목적 달성을 도와줄 수 있는 시나리오로 구성된 온보딩을 제공해보세요.
pluuug는 StepBy를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 중 한 곳인데요.
고객 유형과 사용 목적에 맞춰 필요한 기능 튜토리얼을 실행할 수 있는 모달을 개발한 뒤, StepBy로 만든 인앱 가이드를 연결해 온보딩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언제든 다시 온보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가이드]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 StepBy로 온보딩을 하루 만에 구축해보세요.
직접 개발하면 40일 이상 소요되는 온보딩 구축 시간을 StepBy는 하루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흐름대로 클릭만 하면 인앱 가이드를 만들고, 원하는 내용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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