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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테크 밋업, 사용자 중심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

이 글의 원문은 당근 팀 블로그 '당근 테크 밋업, 사용자 중심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

  • 당근의 개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 당근 테크 밋업 세션
  • 당근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대화 나눌 수 있었던 네트워킹 활동

 

행사 참석자들의 후기를 미리 들려 드려요! 💬

  • ‘확실히 당근 개발자는 좀 다르네’ 느꼈어요.
  • 나중에 취업할 때 중요한 무기가 될 것 같아요.
  • 글로벌에서만 봤던 컨퍼런스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돼요! ‍🙋

  • IT 기업에서는 대규모 테크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알고 싶은 분
  • 사용자 가치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당근의 인사이트가 궁금한 분
  • 엔지니어들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

 

화창한 10월의 어느 날, 제1회 당근 테크 밋업이 열렸어요. 이번 테크 밋업은 당근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행사였는데요. ‘사용자 가치를 중심으로 만들어온 당근의 성장’을 테마로 지난 9년 동안 쌓아온 당근의 개발 지식과 경험, 인사이트를 한 장소에서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1천여 명의 엔지니어들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당근 테크 밋업 현장을 소개해요!

당근 테크 밋업은 ‘프론트엔드’, ‘서버’, ‘데이터·머신러닝’, ‘플랫폼’ 등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각 트랙별로 7개의 세션들이 준비됐어요. 당근의 엔지니어들 중 34명의 엔지니어가 참여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당근을 만들어 나간 이야기를 공유했어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은 준비된 세션들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또 이번 행사는 '밋업'이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당근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들끼리 활발하게 소통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했어요. 그래서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외부 라운지에 네트워킹 존을 따로 마련해, 당근 엔지니어들과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엔지니어들이 여러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당근의 성장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었던 당근 테크 밋업, 그 현장에서 어떤 고민과 배움이 오고 갔을지 함께 좀 더 살펴볼까요? 

 

세션으로 전해 듣는 당근의 성장 비결

각 트랙별 세션들은 테크 밋업에서 당근이 가장 많이 공들인 이벤트 중 하나였어요. 9년간 하이퍼로컬이라는 비전을 위해 열심히 걸어온 여정에서 만난 고민과 인사이트를 가감 없이 공유하는 자리였죠. 오전 10시가 되자 참석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세션이 시작되기 전부터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발표장이 빠르게 찼어요. 28개의 세션들 중 사용자 가치를 중시하는 당근의 개발 문화가 잘 드러나는 몇 가지 세션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프론트엔드 트랙 - “내 타입스트립트 코드가 이렇게 느릴 리 없어!” (광고실 Evan.kim)

타입스크립트 추론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을 자세히 진단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공유했는데요. 당근에서는 이 방법으로 개발 속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고 해요. 사용자에게 개선된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면 무심코 넘기기 쉬운 이슈도 딥다이브하는 당근의 문화를 알 수 있었어요.

 

서버 트랙 - “우리 동네 어디까지 좁아지는 거예요? 자연경계로 좁혀보는 우리 동네” (로컬 인텔리전스팀 Geo)

당근에서는 하이퍼로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생활 반경을 보다 세밀하게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는데요. 행정구역 경계보다 지역을 더 좁게 분할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시도해 왔는지, 그 과정에서 겪은 문제들과 해결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 세션이었어요.

데이터·머신러닝 트랙 - “LLM과 임베딩 유사도로 빠르게 패턴을 바꾸는 업자 잡아내기” (운영개발팀 Aio)

중고거래를 빙자해 불법적인 수익을 올리는 전문판매업자를 더 잘 잡아내기 위해 유사 콘텐츠 로직과 LLM 로직을 도입한 과정을 공유한 세션이었어요.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어떤 부분까지 고려해서 기술적으로 구현해 냈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플랫폼 트랙 - “잃어버린 시간, 인프라 자동화로 되찾다” (인터널 프로덕트팀 Elvin) 

당근의 성장과 함께 임직원 수가 많아지자, 운영 업무의 수와 다양성도 급격히 늘어났는데요. 당근 구성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면서도 운영을 자동화해,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 과정을 여러 사례들과 함께 설명했어요.

 

당근 테크 밋업은 앞에서 설명 드린 세션 외에도 네트워킹 활동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해요. 다양한 방식으로 당근의 인사이트를 가감 없이 공유했던 행사 현장을 생생한 참석자 후기와 함께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어바웃당근 블로그에서 지금 바로 콘텐츠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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