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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 인수 - 스트라이프의 브릿지 인수가 주는 시사점
본 아티클은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회사 포필러스에 10월 21에 퍼블리싱된 아티클입니다.
- 스트라이프는 창업한지 18개월 된 스테이블코인 API 스타트업인 브릿지를 한화 1.3조에 인수하면서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인수를 진행하였으며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
- 브릿지는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생성, 보관,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여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이해하지 않고도 국경 간 거래와 자금 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스테이블코인은 일일 거래량이 400억 달러에 달하고 유통량이 1,800억 달러에 육박하는 등 지금 글로벌 결제 인프라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관련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더욱 포괄적이고 정교해지고 있다.
- 페이팔의 성공적인 PYUSD 출시에 이어 Robinhood와 Revolut 같은 주요 핀테크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핀테크 산업과 크립토 산업의 융합이 점점 더 본격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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