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있을까?
나는 가끔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듣곤 했다.
"하는 일들이 너무 연결성이 없는 거 아니야?"
문득 내가 하는 일들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1. 노션남매 운영 및 노션 강의
2. <조선X파일> 등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책을 만드는 일
3. 여성용 트렁크 제작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다보니,
어느새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연결성이 모호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김포에서 진행했던 노션 강의

와디즈에서 진행했던 <조선X파일> 펀딩

트렁크 샘플 촬영 사진
그러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그 답을 찾게 되었다.
당신의 어느 한 부분도 함부로 버리지 마라.
작업의 큰 그림이나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비전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라.
일관성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당신 작품들의 일관성은 전부 다 당신이 만들었다는 점이다.
먼 훗날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면, 작업의 큰 그림도 일관성도 다 갖춰져 있을 것이다.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오스틴 클레온
일관성은 결국 '내가 만들었다는 점' 하나로도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항상 연결성과 비전을 고민하던 나에게 꽤나 큰 충격을 준 문장이기도 했다.
문장의 힘을 믿고,
오늘도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해 나가야 겠다.
혹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고, 결국 그 발자취가 모여 나라는 사람을 일관되게 그려줄 거라고
지금은 본인을 믿고 하고 싶은 걸 뭐든 지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공감되는 글 보고 갑니다!
저도 별별 일을 다 해봤어요 영업직도 해보고 개발 블로그도ㅋㅋ 근데 지금은 K-POP이라는 새로운 도메인에서 팬덤 플랫폼을 만드려 하는데 생각해보니 영업, 개발 경험이 도움이 되는 것 같은 것처럼
대표님이 하는 일들도 언젠간 이룰 성공을 위한 퍼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별별 일을 다 해봤어요 영업직도 해보고 개발 블로그도ㅋㅋ 근데 지금은 K-POP이라는 새로운 도메인에서 팬덤 플랫폼을 만드려 하는데 생각해보니 영업, 개발 경험이 도움이 되는 것 같은 것처럼
대표님이 하는 일들도 언젠간 이룰 성공을 위한 퍼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성공을 위한 퍼즐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
저도 퍼즐 조각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다양하게 경험을 쌓아야겠어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플랫폼도 응원할게요!
저도 퍼즐 조각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다양하게 경험을 쌓아야겠어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플랫폼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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