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를 위한 천기누설! 고객을 부르는 콘텐츠 성공법칙
안녕하세요. 콘텐츠로 브랜딩/마케팅하는 선우의성입니다.
마케터분들을 위한 유튜브 마케팅의 핵심 몇 가지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롱블랙 강연에서는 시간의 한계가 있었지만, 앞으로 해당 내용들을 상세히 풀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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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딩? 상품 판매? 목적에 따른 콘텐츠 기획의 중요성
요즘 영화 개봉 시기에 배우들이 다양한 웹예능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해당 마케팅 활동은 효과적일까요? 효과가 있냐고 묻는다면 ‘맞다’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성을 묻는다면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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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나에는 하나의 목적성을 확실하게 가져가야 합니다. 브랜딩이냐, 상품 판매냐
그런데 영화 홍보를 위한 웹예능, 토크쇼 등은 단순 브랜딩에 가까운 활동입니다. 일부 담당자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효과가 없냐고.
브랜딩만 하면서 상품 판매로 연결이 왜 안 되냐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유튜브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각 영상마다 목적을 하나만 정하고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전체 플랜을 짤 때, 단계별로 브랜딩(화제성 창출), 상품 자체 내용 홍보(리뷰형 콘텐츠), 고객 참여, 상품 판매형 등 목적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예시)
1단계 - 브랜딩 집중, 빅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한 화제성 창출
2단계 - 상품 상세 특징 전달, 리뷰/일상 크리에이터 협업
3단계 – 고객 참여형, 고객 참여 유도형 숏폼 챌린지, 인증 이벤트 등
4단계 – 살품 판매형, 실제 판매로 유도될 수 있는 형태의 영상 제작
2. 3개월 후 뜰 채널과 협업해야 하는 이유
마케터는 항상 3개월 후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협업하는 채널이 정점에 있을 때 업로드하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최소 2~3개월의 콘텐츠 기획/제작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마케터의 예산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누구보다 빠르게 <숏박스> 채널과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아니 선점했습니다.
그 결과 누구보다 낮은 가격으로 또 장기간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3개월 후 뜰 채널을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요?
첫째, 앞으로 뜰 카테고리를 찾아야 합니다. ‘스케치코미디’ 카테고리가 막 떠오르던 시점처럼요.
둘째, 카테고리 내 성장 초입에 진입한 채널을 선점해야 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협업을 제안해서 선점 효과와 화제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카테고리 내 이후 성장할 채널을 선점해야 합니다. <숏박스>, <너덜트> 이후에 <180초>, <싱글벙글>, <킥서비스> 채널이 막 떠올랐을 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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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는 다 말하지 못한 마케터를 위한 콘텐츠 성공 법칙을 이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