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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인터널 브랜딩

💡브랜딩이란?

많은 정의가 있지만 결국 ‘브랜딩’이라는 것은 브랜드를 구성하는 아주 많은 요소들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으로, 대상에게 브랜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브랜딩은 아주 중요합니다.

브랜딩의 범위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익스터널 브랜딩
: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딩으로, 주로 영업과 마케팅, 광고, PR 활동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2. 인터널 브랜딩
: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브랜딩으로, 구성원들이 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인터널 브랜딩: 내부를 향한 접근

Gallup의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인터널 브랜딩이 잘 이루어진 기업은 직원 몰입도가 17% 더 높고, 생산성도 21%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터널 브랜딩이 강력한 기업의 직원들은 이직률이 낮고, 업무의 만족도와 몰입도가 높습니다. 이는 구성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이를 실천할 때 기업 전체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HR의 브랜딩 리더십이 필요할 때

HR은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우리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문장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주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구성원들이 일관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때 HR은 단순한 관리자의 역할을 넘어서, 브랜드의 리더이자 이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인터널 브랜딩은 회사의 ‘채용 브랜딩’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인터널 브랜딩을 바탕으로 채용 브랜딩을 잘 구축해 놓는다면 ‘잘’ 채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원자에게 회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는 회사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 때, 단순히 직무에 맞는 것 이상으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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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 스펙터 · 인사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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