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마케팅 #트렌드
콘텐츠 마케터를 소름 돋게 하는 "빌 게이츠가 28년 전 했던 예언"

내가 쓰는 글은 왜 성과가 저조한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막막하셨나요?  마케터의 필살기, 글쓰기 역량을 끌올 할 수 있는 실전 웨비나에서 해결해드릴게요! 

콘텐츠 전문가 스텔러스와 콘텐츠로 성과를 내는 콘텐츠 그로스 그룹 엘리펀트가 뭉쳤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핵심 스킬, SEO 와 글쓰기 역량을 배우고,
내가 쓴 글에 대한 개선 가이드도 받아볼 수 있어요! 

👉 웨비나 바로 신청하기

 

 

빌 게이츠가 “콘텐츠=왕”이라고 단언했던 이유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였던 빌 게이츠는 ‘콘텐츠가 왕’이라는 블로그 글을 작성했어요. 화면 속 세상에서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만들게 되면서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가 되는 미래를 내다본 내용이었어요. 

어쩌면 지금은 너무나 당연해진 이야기. 하지만 좀 더 눈여겨 봐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콘텐츠는 왕이다. 인터넷 같은 인터랙티브 미디어에서는 깊이 있는 최신 정보를 볼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화면 너머의 유저가 ‘참여’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야 유저가 굳이 컴퓨터 전원을 켜고 화면을 볼 유인이 생기긴다. 그건 오디오일 수도 있고, 영상일 수도 있다. (콘텐츠를 통해) 훨씬 개인적인 참여(involvement)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빌 게이츠의 인사이트는 결국 수많은 공급자 가운데 ‘고객의 자리’를 마련하는 사람에게 승산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 고객의 자리를 만드는 일이 디지털 콘텐츠로 말미암아 화면 속 세상에서 가능하다는 겁니다. 아니,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거기에 승패(to be succeessful online)가 달려있다고 빌 게이츠는 생각했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연결의 혁신이 ‘눌러보고 싶은’(참여) 콘텐츠의 손을 들어준다는 겁니다.

 

지난 200년 동안 천재들도 예측하지 못했던 현재와 미래의 모습
젊은 시절의 빌 게이츠

 

하지만 ‘효과적인 글쓰기’는 갈수록 어려워진다

28년 전 빌 게이츠의 에세이는 놀랍도록 정확하게 지금 콘텐츠 마케터들이 하는 고민과 연결됩니다. 비단 이들만의 고민도 아닙니다. 이제 막 프로덕트를 만들고 회사를 알려야 하는 창업가, 자기만의 전문성과 인지도를 쌓기 원하는 개개인에게도 콘텐츠는 ‘왕도’로 여겨집니다. 문제는 ‘눌러보고 싶은’(참여)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겁니다. 미디어 환경이 복잡해진 까닭입니다. 

콘텐츠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도할 수 있는 ‘글쓰기’를 예로 들어볼까요?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망설이거나 미루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1. 누구에게 써야 하는지 모르고
  2. 무엇을 써야 하는지 모르고
  3. 어떻게 독자에게 글을 노출해야 하는지 모르며
  4. 어떻게 꾸준히, 효과적으로 계속 써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PC의 시대에는 소수의 온라인 게시판이나 검색 포털을 통해 독자와 연결될 수 있었던 콘텐츠가 이제는 각종 채널, 경쟁 콘텐츠의 홍수 속에 금방 묻히고 맙니다. 세상에 이리도 볼 게 많은데 내 글을 봐야 할 이유를 제시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일단 후킹한 제목을 붙여서 눌러보게 하면 된다? 이마저도 더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미 2017년에 “기사의 제목과 내용이 다른 (낚시성) 뉴스”는 기피 대상 1순위였습니다.

그렇다면 정녕 ‘눌러보고 싶은’ 참여형 콘텐츠를 만들긴 요원한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글쓰기를 주저하거나 미루는 각 이유를 하나씩 뜯어보면 의외로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콘텐타

 

누구에게 / 무엇을 써서 / 어떻게 보여주고 / 계속 쓸까

‘누구에게’의 문제는 사실 콘텐츠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콘텐츠 제작에 앞서 이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브랜드의 방향이나 기업의 고객을 정의할 때 ‘누구에게’의 문제가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시금 글쓰기로 예를 들자면, 결국 내 글을 누가 읽어야 하는지 미리 생각해두는 것에서 눌러보고 싶은 콘텐츠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왜 내 글을 읽어야 하는가, 그 목적을 명료하게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까. 

여기서부터 (마치 구애를 하듯이)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구’가 평소에 무엇을 보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자주 찾아보고 골똘히 생각해야 합니다. 노숙자 연기를 하기 위해 실제로 노숙을 해본(?!) 베테랑 배우처럼, 글의 대상을 취재하기 위해 결코 상상력에만 의존하지 않는 작가들처럼 써야 합니다. 그래야 그 콘텐츠는 ‘독자의 자리가 있는’ 콘텐츠가 됩니다. 

열심히 써놓고선 그 글이 알아서 알려지기를, 그릇에 물 떠놓고 하늘에 비나이다,,, 만 할 순 없습니다. 

빌 게이츠가 화면 속 세상을 ‘인터랙티브 미디어’라고 표현했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분명 당신의 글을 배달해줄 매개체(미디어)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검색 페이지에 당신의 글을 선별하고 노출해주는 기계일 수도 있고, 당신의 글을 우연히/평소에 좋아하는 관계성(소셜)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입소문도 좋은 매개체입니다. 

콘텐츠로 홈런을 쳤다면 스윙 연습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한 번의 홈런은 두 번, 세 번의 홈런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스윙 연습을 하고, 마운드에 계속 올라 번트를 치거나 헛스윙을 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쓸지 탐문하고 계속 쓰는 과정은 콘텐츠의 내용물, 그것이 전파되는 메커니즘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지속해서 꾸준히 쓰는 사람, 끈기있게 ‘누구’에게 다가가 그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콘텐츠에게 승산이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9월 12일 웨비나를 통해 이어갈 예정입니다!

 

 

글쓰는 마케터 뿐 아니라 글쓰기를 고민하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글쓰기 실전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누구에게 / 무엇을 / 어떻게 보여주고 / 계속 차별화된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웨비나를 신청하면서 미리 글을 공유해주시면 웨비나에서 실시간으로 피드백까지 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회를 만드는 글쓰기, 효과적인 콘텐츠로써 글쓰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지체없이 이번 웨비나에 참여해보세요📈

👉 웨비나 바로 신청하기

 


 

[마케터의 필살기] SEO 부터 스토리텔링까지! 글쓰기 실전 노하우 웨비나

 

[일시]

09월 12일(목) 19:00 ~ 21:00

 

[세션 소개] 

1부: SEO 콘텐츠 마케팅이란?  (25분) 

- 디지털 마케팅, 독자는 하나가 아니다?! 고객과 검색엔진 모두를 만족하는 방법. 

- 검색엔진 작동 원리 이해하기

-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SEO 콘텐츠란?

- 콘텐츠 마케팅 성공 사례와 주요 성과 공유 

 

2부 : 스토리텔링 강화하기.  (25분) 

- 글감은 어떻게 모아야 할까

- 끝까지 읽고 싶은 스토리,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는 인터뷰, 자료 조사하는 방법. 

 

3부 : 내가 쓴 글 개선하기 (30분) 

- 사전 제출한 콘텐츠를 대상으로 1) SEO 관점 2)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개선점을 라이브로! 가이드합니다. 

 

Q&A : 사전 질문 답변 (30분)

- 사전 질문 제출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답변해 드려요! 

 

👉 웨비나 바로 신청하기

링크 복사

김지윤 스텔러스 · CEO

콘텐츠 제작, 미디어 운영|1인 기업 스텔러스 창업가

댓글 2
김지윤 님의 아티클이 EO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이번 주 이오레터를 확인해보세요!

👉 https://stib.ee/wlpD
감사합니다!
추천 아티클
김지윤 스텔러스 · CEO

콘텐츠 제작, 미디어 운영|1인 기업 스텔러스 창업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