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운영 #마인드셋
오프라인 의류 판매하면서 배운 점

나의 목표

 

제 목표는 "부업"을 만드는 겁니다.

온라인에서 의류를 팔아, 하루 2~3시간만 일해도 월 100만원, 최소 50만원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 팔고 싶습니다.

이 꿈을 꾸었을 때, 많이 설레였지만 무척 불안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 지, 머리 속에서는 다 그려지는데, 무엇부터 실천해 나갈 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했습니다.

저는 무인마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인마트에 의류를 진열하고 팔았습니다.

처음 한 달은, 하루 평균 1.4벌이 팔렸습니다.

그 다음 한 달은, 2.1벌이 팔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은, 2.8벌이 팔습니다.

이대로 가면, 매일 3.5벌을 팔고, 그 다음 달은 4.2벌을 팔고 그리고 그 다음은 매일 5벌을 팔 것 같습니다.

대박입니다.

오프라인 판매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웠고, 인사이트 얻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판매는 목적지가 아니라 거쳐 가는 경유지입니다.

제 꿈은 "온라인"에서 의류 파는 "부업"을 만드는 거니까요.

 

스레드 첫 글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배운 점 - 마케팅 관점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배운 게 있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매장에 들어와야 옷이 팔립니다.

아이스크림이든, 빵이든, 사람을 불러 모을 상품이 필수입니다.

다음은 당연하게도 상품성이 좋아야합니다.

품질 좋거나, 가격이 착한 상품이 먼저 팔려 나갑니다. .

그리고 진열한 옷 상품의 수는 판매량과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10벌을 내 놓았을 때와, 100벌, 200벌을 진열했을 때의 평균 판매량은 분명 달랐습니다.

이 3가지를 온라인에도 구축하고 싶습니다.

 

1.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할인 상품 혹은 키워드

2. 착한 가격의 브랜드 상품

3.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상품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배운 점 - 일에 대한 집중

 

오프라인 무인매장에서 옷을 팔면서 다른 것도 배웠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 "항상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품을 고객에게 잘 보이도록 진열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팔리든 안 팔리든, 그 상황이 실시간으로 내게 보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옷 파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그날그날 옷이 얼만큼 팔렸는 지가, 무척 궁금했습니다.

마트 키오스크 매출 데이터는 제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거의 매시간 들여다 본 것 같습니다.

안 팔려도 들여다 보는 일을 그만 둔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다음 일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가격대별로 진열된 옷을, 상의별, 하의별로 진열하자',

'프린트로 홍보지를 전달해, 특별 할인 옷임을 강조하자.' 등등

다음에 무슨 일을 해야 할 지가 떠올랐고, 떠오른 일들을 실천했습니다.

그러자 조금씩 옷이 팔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현재 제가 우선 하는 일이, 듀얼 모니터 중 하나에, 쇼핑몰 화면을 항상 띄어 놓고,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현재 상황, "구글 검색"으로 유입 1명

 

며칠 전에 스마트 스토어에 "구글 검색"으로 1명이 들어왔습니다.

남들 보기에 정말 별 것 없는 숫자겠지만, 너무 기뻤습니다.

제가 원하는 유입이 구글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그것이 어제 최초로 이루어졌으니까요^^

가장 힘든 일이 0에서 1를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1에서 2를 만드는 것은, 조금 더 쉽고,

2에서 3를 만드는 것은, 더 쉽다고 합니다.

"구글 검색" 유입 1명은 생후 1일차 아이의 모습 같습니다.

제가 꾸준히 상품을 업로드하고 키워드를 조합하면, 유입이 점점 늘어나, 구글 검색으로 하루 딱 1명이 들어오는 모습은 다시 볼 수는 없을 테니까요

태어나 아기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해, 예전 모습은 다시 볼 수 없는 것처럼,"구글 검색"으로 유입 딱 1명은, 제겐 벅찬 감동이며, 기록해 두어야 할 소중한 순간입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구글 유입 1명 이미지, 온라인 의류 판매하면서 배운 점

 

좋은 일자리 만드는 꿈애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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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환 낫유스튜디오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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