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오플래닛에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뉴욕에 거주하며 이커머스 사업을 하고 솔로 프리너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보표입니다. 이오플래닛에는 솔로 프리너에 관련한 글을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중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케이스 스터디는 <AI 앱 창업으로 10개월만에 월 12만 달러 매출 달성한 CastMagic.io>입니다.
사실 캐스트 매직은 제가 10개월전에 제가 유튜브 채널 (AI 코리아 커뮤니티) 에서 소개한 서비스라서 이들이 10개월만에 성장했다는게 기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소개해봅니다. (아는 회사 나온 느낌? ㅎ)
요즘 생성형 AI를 활용한 서비스 런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 도움이 되는 케이스이길 바래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생성형 AI 시대, 솔로 프리너들의 활약! 캐스트 매직도…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솔로 프리너이신가요? 창업을 준비하시나요? 과거의 창업과 달리 요즘 시대는 솔로 프리너들이 큰 투자도 유치하지 않은 상태로 처음부터 수익성있는 모델들로 제품을 런칭하기도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캐스트 매직 (CastMagic.io)도 대규모 투자를 받지 않고 1인 마케팅 팀으로 프러덕트를 알려서 성공한 케이스인데요. 투자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처음부터 고객이 제대로 비용을 내고 구매를 할 프러덕트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프러덕트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투자를 받지만 그 시간을 고객과 제품에 집중하고 투자를 받지 않고 가는길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출처: Starter Story
사실 제가 유튜브에 10개월전에 소개할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성장할것이라고 생각못했습니다. GPT 열풍 시대에 많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그런 앱들중에 하나가 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서비스가 좋아서 소개를 했었는데요. 그들이 잘 성장한것 같아 좋습니다.
캐스트 매직은 불과 10개월 만에 월 12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며칠만에 사용자 10,000명을 모으는 성과를 올렸는데요. 대규모 투자 없이도, 복잡한 조직 구조 없이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럼 이들은 서비스를 어떻게 알렸을까요?
CastMagic이 10개월 만에 월 12만 달러 매출
며칠만에 사용자 10,000 모았던 2가지 전략
1. APPSUMO를 활용한 사례
AI를 통해서 서비스를 런칭해도 항상 모든 프러덕트가 그렇듯이 알리는게 과제입니다. 그들은 APPSUMO를 활용하여 초기 단기간에 약 10,000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이렇게 초기 사용자 10,000명을 모으는 것은 그것도 며칠만에 모으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APPSUMO 플랫폼을 통해 CastMagic은 해냈고 브랜드 인지도 빠르게 키웠습니다.
2.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또한 그들은 APPSUMO로 올린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하여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하였습니다. 역시 콘텐츠로 접근을 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서비스가 바이럴이 될 수 있었고 큰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 그들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를 런칭하시려는 분들은 기존에 트래픽이 몰려있는 커뮤니티를 활용하거나 크리에이터 팬덤 채널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AI 코리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니 자신의 AI 서비스를 알리고 싶은 분들은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bopyo@aikoreacommunity.com
마케팅 비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그들은 마케팅 비용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까요? 사실 이 부분도 실제로 제품을 런칭해본 분들이라면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더 과감한 마케팅 예산을 투자를 받아서 쏟아 부어야하는지? 아니면 매출의 몇 %를 해야하는지 등등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들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마케팅 비용은 매출의 20% 미만으로!
CastMagic 창업자들은 마케팅 비용에 대해서 매출의 20% 미만으로 지출한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그들은 수익성을 갖춘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엄청난 투자를 받고 수익성이 없는 모델을 미래를 바라보고 운영하기 보다는 처음부터 수익성이 있는 모델로서 솔로 프리너로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회사들이 점차 늘어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솔로 프리너들이 그들의 서비스를 런칭하고 그들의 서비스를 이용해줄 고객을 1,000명을 모으든 10,000명을 모으든 비용을 받고 서비스를 이어나가며 성장하는 이런 모습들이 과거에는 어려웠다면 이제는 AI 레버리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지금 머리속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현실화를 시켜보는 플랜을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 과거처럼 엄청난 팀을 모집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순서가 조금 뒤바뀌긴 했지만 결국 캐스트 매직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일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궁금하실 것입니다. 보통 처음부분에 서비스 소개를 하지만 저는 지금에서야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디오 파일을 통한 노트 작성 서비스
그들의 서비스는 쉽게 말해서 오디오 파일을 통한 노트 작성 서비스 입니다. 실제로 10개월 전에 제가 활용했을때 아래 스크린 샷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하나의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하고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각각의 플랫폼 그리고 구간별로 스크립트 노트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오디오 파일 1개만으로도 여러개의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서 저는 많은 콘텐츠를 당시에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솔로 프리너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들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10개월전에 올려서 성지같은 영상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AI를 활용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제가 운영하는 보표레터에서 솔로 프리너 태그를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그곳에서 위 글의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고 영상 한국어 자막도 제공하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무료 구독하시고 캐스트 매직 창업자들의 풀 스토리를 들어보세요.
https://www.bopyoletters.com/tag/solopreneur/
원본 영상 출처: Starter Story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