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한 방에 끝낼 수 있는 건 원펀맨 밖에 없다

 


'딱 한 번'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

어제도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왔다.

운 좋게도 다양한 회사 대표님들을 만나서

마케팅과 브랜딩 컨설팅을 진행을 할 기회가 많다. 

"이거 전에 해봤는데요? 효과 없었어요."

컨설팅 중에 '내가 이런 마케팅 전략은 어때요?'

라고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한 때 구글이 일하는 방식이라고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회사에 도입해서 업무 성과 관리를 하는 회사들이 주위에 꽤나 있었다.

우리 회사 또한 그때 OKR로 한 분기를 했었던 시기인데

친한 대표님이 나에게 조언을 구하러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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