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다른 하우스들의 프로그램도 모두 검토하였고, START에만 지원하였습니다

프로그램명인 START처럼 START는 창업 시작 단계에서 가장 좋은 조건으로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른 하우스들의 프로그램도 모두 검토하였고, START에만 지원하였습니다. 

- START 3기 플다 김한성 대표님

SAFE With No Valuation Cap 방식으로 최대 5억 투자,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박지웅 대표의 밀착관리, 패스트파이브 공간 제공, Tips 연계로 최대 15억 자금 확보가 가능한 패스트벤처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TART 6기 모집이 진행중입니다. 가장 창업팀을 위한 방식의 START, 어떤게 다를까요?

 

1. SAFE with No Valuation Cap 방식

SAFE(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투자 방식은 기업 가치 평가가 어려운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방식입니다. 스타트업은 입장에서는 지금 단계에 필요한 돈을 투자자에게 빠르게 받으면서, 투자 계약 및 가치 산정 등에 대한 고민은 추후에 대규모 투자를 받을 때까지 미룸으로써 공정성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 소비,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패스트벤처스는 SAFE 투자에 Valuation Cap (가치 상한선) 마저 없애며 창업팀들이 너무 낮은 밸류에 투자를 받아 손해보는 기분이 들지 않도록, 추후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은 이후 더 잘하면 잘할수록, 이미 저희에게 받은 투자의 조건이 스타트업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적용되도록 founder friendly한 자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 ㅣ 대표님! No Valuation Cap, SAFE 해요 (패스트벤처스 글)

 

2.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박지웅 대표와의 밀착 관리

START 선발팀들은 패스트벤처스 대표이자, 패스트파이브 / 데이원컴퍼니의 창업가인 박지웅 대표가 직접 1:1로 밀착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image.png

정형화 된 멘토링 프로그램이 아닌 창업팀들의 상황에 맞춰 일주일에 1-2번 정도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 과정을 통해 창업팀의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주요 질문들을 드리고, 투자팀의 네트워킹을 활용하여 창업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등의 맞춤형 밀착 관리를 제공합니다.
 

3.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는 투자팀 & Portfolio Development 팀!
박지웅 대표와의 밀착관리 외에도 각 팀 별 담당 심사역이 배정되며, 후속 투자, 미팅 관리, 공간 계약 등 실무적인 영역에 대한 도움을 드리고 힘들 때 언제든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든든한 내 편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Portfolio Development 팀에서 PR, 리크루팅 등을 함께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패스트벤처스 투자팀과 Portfolio Development 팀이 N번째 팀원으로 창업팀들의 성장을 도와드립니다.

START 1기 바인드 팀의 인터뷰

 

4. 공간 제공
패스트파이브 또는 파이브스팟 등 서울 시내 역세권 공간을 3개월 간 제공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VIP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하여 창업팀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에게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특히 창업을 결심하고 난 직후에는 어떤 사업 계획을 세우건 간에 그 사업이 성공 할 이유보다는 망할 이유가 더 많을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START를 운영하며 초기 창업팀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이유는,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해 나가실 창업팀의 시작을 가장 처음으로 믿어주면서, 창업팀의 여정에 동참하고 교류해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패스트벤처스와 함께 시작하고 싶은 창업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패스트벤처스 START 6기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6/25 마감)

https://www.fastventures.co.kr/start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 지원하기 망설여지신다면?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들이 보통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뉘는 대학 입시 같은 속성이 있지만, 패스트벤처스는 투자가 프리젠테이션 몇 번을 통해 결정하는 합/불이 아니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투자로 인연을 맺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고려하여 START 프로그램에 바로 합류가 어렵더라도, 교류 과정을 거쳐서 다음 기회에 함께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판단을 하는 팀에게는 'Pre - START Program'을 제안드리고 약 6주-10주 가량의 Weekly Sprint를 거친 후 START 프로그램 합류 여부를 다시 결정하는 과정을 제공합니다.

패스트벤처스 START는 별도의 IR 자료 없이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해주시면 지원이 가능하오니 이제 막 시작하는 창업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링크 복사

오다은 패스트벤처스 · 마케터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오다은 패스트벤처스 · 마케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