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운영 #커리어
다른 회사들도 이렇게 많이 퇴사하나요?

올해 퇴사한 직원 있으세요? 신규 채용한 직원은요? 요즘 채용 걱정을 안 하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인재를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간신히 찾은 인재가 이탈하지 않도록 막는 것은 더 어려워졌고요.

 

지난 5일, 통계청에서 2022년 일자리이동통계를 발표했는데요. 이러한 현상이 고스란히 담겨 채용 담당자들의 고뇌가 느껴졌습니다. 스펙터 뉴스레터에서 통계를 좀 더 쉽게 살펴보았는데요. 이오플래닛에서도 공유할게요. 통계 원문이 궁금한 분들은 통계청에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어요.

 

 

이직자는 꾸준히 증가 중

최근 5년간 이직은 점차 활발해졌습니다. 2022년 이직자는 전년대비 약 20만 명(5%)이 증가한 416만 명으로 이직률은 0.4% 상승했습니다.  

최근 5년간 일자리 이동 규모와 비율을 살펴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이직자 수는 증가하고 유지자 수는 감소했습니다. 2017년 기준 1년 내 이직한 사람은 약 394만 명, 3년 내 673만 명, 5년 내 834만 명이었습니다. 

비율로 살펴보면 2017년에서 2018년 사이 1년 내 이직률은 16.5%, 유지율은 67.1%였으나 2017년에서 2022년 사이 이직률은 2배나 높은 32%였고, 유지율은 38.1%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2017년과 동일한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38%인 것인데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졌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신규 입사자를 붙잡는 것이 관건

근속 기간별 일자리 이동 현황도 알 수 있었는데요. 1년 미만 근로자의 이동 비율이 41.4%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직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대가 22%를 차지했고 그 뒤로 30대(16.6%), 60세 이상(14.7%) 순이었습니다. 이직하지 않은(동일 일자리) 연령대는 40대가 76.2%가 가장 높았고 50대(75.6%), 30대( 70.8%) 순이었어요. 

 

이직이 많아질수록  높아지는 채용 비용, 실패 비용

이직이 많다는 것은 채용도 많다는 것입니다. 1명을 채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1,300만 원이라고 합니다. 조기 퇴사 등으로 인한 채용 실패 비용은 그보다 훨씬 많은 연봉의 3~5배 정도며, 직책자인 경우 24배까지 들기도 합니다. 

 

결국 채용비용과 실패 비용을 줄이려면 조직에 딱 맞는 인재를 채용하고 - 소프트한 온 보딩을 거치며 - 장기근속으로 가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글로벌 기업부터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휴먼 데이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스펙터를 이용하는 기업은 신입, 경력직 채용에는 '스펙터 평판조회', 직책자 채용에는 '휴먼 인사이트'로 인재를 검증하며 채용 관련 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도 평판을 통한 휴먼 데이터를 적용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혜택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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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 스펙터 · 인사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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