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짓다
듣는 순간 갖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언어의 힘
인터브랜드.
브랜드 컨설팅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이자
업계에선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곳에서도 민은정님은 정점에 선 브랜딩 컨설턴트로 유명한데요,
책을 출간하셨다는 말을 듣고 바로 구매해서 연 1회는 읽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루원시티와 평창동계올림픽은 직간접적으로 접했던 일이 있어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브랜딩의 이유를 알고는 감탄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녀가 지었던 네이밍 중 아직까지 남아 스테디셀러가 된 경우도 있고,
별다른 이슈가 되지 않아 사장된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이렇게보면 브랜딩과 상업서은 꼭 연관성이 있진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네이밍에 접근하는 과정과 방식을 보는것 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민은정의 "브랜드;짓다"는 브랜드 네이밍과 브랜딩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안내서입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독자는 브랜드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마케터나 브랜드 담당자는 물론,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소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이름 하나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얼마나 크게 좌우하는지 깨닫게 되며,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짓다"는 브랜드의 힘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도서로,
브랜딩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