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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기둥

아래 내용은 프리워커스클럽의 Next Level Business Club의 오리엔테이션 <당신의 비즈니스를 NEXT LEVEL로 업그레이드시켜 줄 4가지 기둥>의 요약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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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1인 기업이 갖고 있는 공통의 문제점

1인 기업, 프리랜서 등이 모인 프리워커스클럽을 운영한 지 이제 7개월 정도가 되어 갑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콘텐츠 제작, 커피챗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프리워커분들을 만났고, 그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고민과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는데요.

프리워커스클럽 멤버 설문 조사 자료

고민과 문제점에 대한 다양한 답변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았습니다. 

1인 기업, 프리랜서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점들

이 문제점들을 한 단계 상위 개념으로 바꿔볼까요? 

1인 기업 프리랜서가 갖고 있는 문제점들의 상위 개념

비즈니스 전략, 수익화 전략, 제품 개발, 생산성, 마케팅 전략, 고객 관리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인 기업도 결국 하나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일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영역이 모두 필요한 것이죠. 

결국 1인 기업은 혼자서 비즈니스 전반의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1인 기업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것을 잘해서 1인 기업이 되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자신의 전문 영역 외의 비즈니스 영역은 준비하지 못한 채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주변에 이런 것들을 알려줄 사람이 없다면, 몸으로 부딪치면서 하나하나 배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1인 기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왜 없을까?

프리워커스클럽 역시 1인 기업으로 운영하며, 비슷한 고민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없을지 찾아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교육 플랫폼을 살펴봐도 특정 분야나 아이템에 대한 강의는 많았지만, 1인 기업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알려주는 강의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자료들을 직접 찾고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유튜브에서 관련 키워드를 찾아 영상 자료들을 찾아 정리했습니다.

해외 유튜브 채널 중 솔로프리너, 또는 스몰 비즈니스와 관련된 채널들을 주로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와 관련된 책들을 살펴보며, 1인 기업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간추렸습니다. 

 

1인 기업을 구성하는 4가지 기둥

다양한 자료들을 살피고 정리해 보니, 1인 기업의 비즈니스는 4가지 기둥으로 구성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 4가지는 CEO 기둥, Customer(고객) 기둥, Product(제품) 기둥, Operation(운영) 기둥이었습니다. 

1인 기업의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4가지 기둥

기둥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 CEO 기둥 : 1인 기업을 운영하는 ‘나’ 자신이 이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1인 기업은 내가 이 비즈니스를 지속할 이유가 없다면, 비즈니스 자체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단순하게 매출을 더 올리고 싶은 경우만 생각해 봐도, 그러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문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만약, 비즈니스에 대한 Why가 없다면, 어려운 일입니다. 
     
  • Customer(고객) 기둥 : 가장 중요한 기둥입니다. 고객이 없다면 비즈니스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죠. 사실 비즈니스에 대한 Why도 고객이 없다면, 그저 좋은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Customer 기둥에서는 마켓 리서치를 통해 내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니치 마켓을 찾아내고, 고객의 문제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들과 관계를 맺기 위한 마케팅과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세일즈도 해야 합니다. 
     
  • Product (제품) 기둥 : Customer 기둥에서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Product 기둥에서 그에 대한 솔루션을 제품으로 개발하고 생산해야 합니다. 제품의 형태에 따라 어떤 방법으로 고객에게 전달할지 설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Operation (운영) 기둥 : 사실 Operation 기둥은 가장 골치가 아프면서도,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수도 있는 기둥입니다. 대부분이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들이고, 이 전문성은 전문가들에게 위임하면 되기 때문이죠. 

    다만, 처음에는 어디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에 고생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운영단을 도와주는 플랫폼이나 서비스들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초기 1인 기업들은 이런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사실 이 4가지 기둥은 작은 회사의 조직도라고 해도 크게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핵심 업무들이 모여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1인 기업 입장에서 조직도라는 개념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저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처리할 뿐인 것이죠. 

그러다 보니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껴도, “마케팅이 부족한가?”, “서비스에 문제가 있나?” 이런 식으로 막연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는 업무들을 위에서 소개한 4가지 기둥으로 분류하고 조직도를 그려보면, 어디가 부족하고 개선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또 막막해지는 지점이 생기는데요.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게 된 것이지, 해야 할 일 자체가 줄어든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4가지 기둥의 구성 요소가 더 궁금하다면?

4가지 기둥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Next Level Business Club의 오리엔테이션 <당신의 비즈니스를 NEXT LEVEL로 업그레이드시켜 줄 4가지 기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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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경제의 종말, 할당 경제의 시작

여기서 잠시 ChatGPT를 비롯한 Claude, Gemini 같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위 글은 기술, 생산성, AI를 주제로 에세이가 올라오는 every.to라는 매거진에 올라온 글입니다. 

정보와 지식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가치를 창출하는 지식 경제가 끝나고, 이제 AI에게 업무를 할당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는 할당 경제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 이 글의 요지인데요.

이 글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을 따로 떼어 왔습니다.

I’ve started to see ChatGPT as a summarizer of human knowledge, and once I made that connection, I started to see summarizing everywhere ... But now that I can use ChatGPT for summarizing, I’ve carved that task out of my skill set and handed it over to AI. Now, my intelligence has learned to be the thing that directs or edits summarizing, rather than doing the summarizing myself.

저는 ChatGPT를 인간 지식의 요약기로 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연결한 후에는 모든 곳에서 요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이제 요약하는 데 ChatGPT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 저는 그 작업을 제 기술에서 떼어내어 AI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요약을 지시하거나 편집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식 경제에서의 일이란 본질적으로 ‘요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리포트를 쓰는 것, 이메일을 쓰는 것, 뉴스 기사를 쓰는 것, 이 모든 것이 본질적으로는 자료와 정보를 요약하는 행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이 ‘요약’에 해당하는 일들을 인간보다 더 빠르게, 때로는 더 잘 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인간은 직접 요약하지 않고, AI에게 요약을 지시하거나 (프롬프트를) 편집하는 일을 하게 됐습니다.

지식 경제가 끝나고, 할당 경제가 시작된 것이죠.

 

1인 기업이 ChatGPT를 활용하는 방법

다시, 1인 기업의 4가지 기둥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1인 기업이 해야 할 업무들 중에서 ‘요약’에 해당하는 일들을 ChatGPT에게 할당해 처리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마켓 리서치’를 위해 경쟁 서비스의 소개 페이지나 고객 리뷰를 분석한다거나, 고객 인터뷰 자료를 요약한다거나, 또는 문제 해결 방법론을 적용하기 위한 GPTs를 만들어 적용한다거나 등등…

또는 설문 조사, 인터뷰 등을 통해 파악한 고객의 문제로부터 어떤 종류의 제품을 개발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지식 노동으로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들을 ChatGPT에게 할당해 처리함으로써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까지 ChatGPT나, Claude, Gemini가 어떤 업무든지 알아서 척척 처리해 주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LLM이라는 기술이 갖고 있는 한계 때문이기도 한데, 이와 관련해서는 무료 오리엔테이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쨌든 엄청난 기대를 갖기 보다는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하는 업무는 ChatGPT에게 할당하고, 다른 더 중요한 업무들에 1인 기업의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이것만 해도 1인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1인 기업도 결국은 하나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작은 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은 조직도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영역에서 해야 할 수많은 일들이 있고, 이것들을 잘 처리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1인 기업이 다른 비즈니스 영역의 지식과 능력을 갖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서 1인 기업의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이죠.

따라서 1인 기업을 구성하는 4가지 기둥을 바탕으로 필요한 업무들을 정리하고, 각 업무들을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 방법과 프로세스를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업무들 중 본질적으로 ‘요약’에 해당하는 업무들은 ChatGPT에게 할당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여야 합니다. 

 

프리워커를 위한 Next Level Business Club

Next Level Business Club은 1인 기업, 프리랜서 등 프리랜서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다음 단계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앞서 소개한 4가지 기둥을 바탕으로 마켓 리서치, 마케팅, 세일즈, 제품 개발 등에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지식을 배웁니다. 

그리고 ChatGPT를 이용해 그 업무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함께 실습하는 과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무료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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