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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알아두면 좋은 온라인 광고 용어 정리

다들 반가워요~ 친구님들? 오늘은 광고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려고 합니다. 많이들 궁금해 하실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업체나 회사에서 공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마치면 가장 먼저 브랜드 기획을 하고 홍보를 하는 단계를 꼭 거치게 돼요.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비용 문제로 내부 인력이 직접 투입되어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속 편하게 전문 광고 마케팅 업체에 맡기게 됩니다.

그럴 때 광고 용어나 종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주섬 거리고 어버버 거리면 모양이 빠지고 담당자도 호구 잡았다고 생각하겠죠? 그럴땐 기본으로 알고 가면 좋은 온라인 광고 마케팅 용어에 대해서 조금만 알아도 뭔가 아는 것 처럼 보이니까 한번 해보세요! 그럼 마케팅 업체 담당자도 쉽게 얕보진 않을 거예요~ 


 

광고의 종류

 

CPM(Cost Per Mille)
1,000번 노출 당 비용을 말하는 것으로 보통 CPM이 1,000원이라고 할 때는 1,000번 노출 당 1,000원 즉 노출 1번에 1원이라고 생각하면 돼. 일반적으로는 CPM이 낮을수록 비용 대비 저렴하다고 보면 돼요. CPM 광고는 노출당 비용으로 책정하는 광고 상품에서 쓰이는 용어합니다. 요즘은 잘 쓰이지 않지만 광고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으니 알아두고는 있어요.

CPC(Cost Per Click)
유저가 1번 클릭했을 때의 비용을 말해요. 한 번의 유의미한 클릭이 더 중요한 경우도 있지만 CPC가 낮을수록 비용 대비 많은 유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지요. CPC 광고는 클릭당 광고 상품으로 클릭을 기준으로 비용이 과금 되는 광고 상품에서 쓰이는 용어예요. 네가 흔히 보는 구글이나 네이버 배너 광고들이 다 이 방식을 쓰지요.

CPI(Cost Per Installation)
일반적으로 앱이나 모바일 게임 등 다운로드를 유도해야 하는 곳에서 많이 집행하는 광고에서 사용되는 용어예요. 설치 당 비용을 과금하는 형태로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용 내에 설치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앱 서비스를 하는 광고주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CPV(Cost Per View)
동영상 광고에서 쓰이는 용어로 유저가 일정 시간을 시청하면 과금되는 방식이예요. 영상의 광고, 제목, 웹페이지, CTA(Call To Action)을 클릭해도 비용이 지출되는 방식의 광고랍니다.

CPA(Cost per Action)
소비자가 온라인상에 노출된 광고를 클릭하고 랜딩 페이지에 진입했을 시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 행동을 취할 때 과금하는 광고비 책정 방식이예요. 주로 구매를 기준으로 삼지만 회원가입, 이벤트 신청, 다운로드,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을 기준으로 삼기도 하지요. 보통 병원 마케팅에서 환자 정보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해요.

CTA(Call To Action)
소비자의 반응을 유도하는 행위 또는 요소를 뜻해요. 예를 들어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이나 온라인 쇼핑몰의 구매하기 버튼 등이 모두 CTA를 위한 방법이랍니다.

CPS (Cost Per Sale)
Sale, 즉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를 할 때마다 광고비를 지불하는 형식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가장 투명하고 확실한 과금 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람들이 구매를 통해 실제로 매출이나 이익이 발생할 때 비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이예요. 정리하자면 CPS는 광고를 통해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1건당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DA(Display Advertising)
포털사이트의 초기 화면이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등 홈페이지 내에 존재하는 슬롯을 통해 이미지 형태의 광고를 게재하는 형식이예요.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소형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르기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의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지요. 배너광고도 DA의 한 형태이며 일반적인 이미지 광고 및 동영상 광고와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리치미디어 광고를 활용할 수 있어요!

SA(Search Advertising)
보통 키워드 광고라고 하며,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엔진으로 특정 키워드 검색 시 결과에 노출되는 광고를 말해요. 한 키워드에 여러 광고주가 광고 요청을 한 경우 경쟁 입찰을 통해 노출 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검색수가 높은 키워드는 광고 비용이 크게 상승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키워드 공략만 잘 하면 가장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배너 광고(Banner Advertising)
홈페이지 내에 띠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어 노출하는 광고 형태예요. 현수막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배너(banner)광고 라고 불리지요. 대표적인 DA 형태이며 일반적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노출하지만 GDN(구글 광고)과 같은 네트워크 광고의 경우 타겟팅 광고도 가능해요.

롤링배너 광고(Rolling Banner Advertising)
배너광고의 한 형태로 하나의 배너에 한 광고주의 광고만 걸리는 것이 아니라 2개 이상의 광고가 번갈아 가며 보여지는 광고형태를 말해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배너 내의 광고가 바뀌거나 새로 고침 등 페이지에 리셋이 적용될 때 광고가 바뀌는 형식 등이 있어요.

네트워크 광고(Network Advertising)
네이버나 다음 등 특정 매체와 계약을 맺고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아닌 신문사 사이트들이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들의 배너에 동일한 광고를 집행하는 것을 말해요. 주요 포털 매체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으며 타겟팅이나 리타겟팅 등 특정 관심사를 가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광고가 가능하지요. 대표적인 네트워크 광고로 구글 GDN이 있어요.

리치미디어 광고(Rich Media Advertising)
인터넷 또는 모바일의 배너 광고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보다 풍부한 효과를 주는 형식의 광고를 말해요. 광고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거나 클릭을 하면 광고 이미지가 변하거나 동영상이 재생되는 등 이용자와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해 기존 방식의 광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부감은 낮고, 주목도와 클릭률은 높은 편이예요.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
광고주가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언론 기사와 유사하게 보이도록 디자인된 온라인 광고형태예요. 일반 기사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으로 노출됨으로써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낮출 수 있지요. 세계적인 블로그 뉴스 기업 허핑턴포스트도 이와 같은 광고를 진행하고 있어요.

타겟팅 광고(Targeting Advertisig)
일반적인 배너 광고들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노출되는 것과 다르게 특정 지역, 성별, 연령, 관심사 등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 계층만을 상대로 노출하여 효율을 높이는 광고를 뜻해요. 타겟 설정을 위한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로그인 기반의 매체에서 실행할 수 있답니다.

리타겟팅 광고(Retargeting Advertising)
광고주의 웹사이트에 방문한 적이 있거나 웹사이트 내의 특정 페이지를 열람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에게 광고를 보여주는 방법이예요. 예를 들어, 소비자가 어느 화장품 기업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가 다른 웹페이지로 옮겨가면 화장품과 관련된 광고가 나오는 식인 거지요. 쿠키 기반으로 실행되는 광고이기 때문에 쿠키가 지워질 경우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단점이 있는 것도 주의해야 해요!

 

 

광고 관련 용어

 

CTR(Click Through Rate)
광고가 노출한 대비 유저가 클릭을 한 비율, 즉 클릭률을 말해요. CTR을 구하는 공식은 (클릭 횟수 / 광고 노출 횟수 ) X 100 으로 광고를 본 사람이 100명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그 광고를 클릭한 사람이 30명이라면 CTR은 30%라고 할 수 있어요. 단적으로 봤을 때는 CTR이 높을수록 그 광고가 사용자들에게 반응을 끌어냈다고 볼 수 있겠지요? 보통 1% 정도 나오는 편이고 그 이상 나오면 효율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PV(Page View)
인터넷 이용자가 특정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둘러 본 페이지 수를 말해요.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가 한 명이라도 항목 별로 여러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수치는 방문자 수와 같거나 일반적으로는 방문자 수 보다 높게 나타나지요.

UV(Unique Visitor)
인터넷 이용자가 특정 홈페이지에 방문한 수를 나타내며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수치예요. 예를 들어 하루를 기준으로 할 시, A라는 특정인이 B라는 홈페이지를 오전 9시, 오후 3시, 오후 8시 총 3번 접속했다고 해도 카운트는 1로 나타나게 되는거지요.

DAU(Daily Active Users)
하루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 이용자의 수를 뜻해요. 보통 게임업계에서 론칭한 서비스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했었어요. 지금은 소셜미디어 채널의 실제 이용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도 많이 쓰이고 있어요.

MAU(Monthly Active Users)
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 이용자의 수를 뜻해요. DAU와 같은 개념으로 기간만 늘어난 지표예요.

RTB(Real Time Bidding)
Real Time Bidding. 말 그대로 실시간 광고 입찰 시스템을 말해요. 온라인 광고 게재 시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광고주가 원하는 매체에 광고를 걸 수 있는 방식이예요.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RTB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추세랍니다.

노출(Impression)
광고 노출 횟수를 말하며 웹사이트가 열려 배너광고가 한 번 노출될 때 한 번의 카운팅을 합니다. 특히 웹페이지의 한 지면에는 디자인에 따라 여러 개의 광고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단위 시간당 웹페이지보다는 단위 시간당 광고 뷰로 더 많이 표기하지요.

체류시간(DT = Duration Time)
임의의 인터넷 사용자가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여 머물다가 떠날 때까지의 시간을 말합니다. 특히 PV와 함께 고객 충성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답니다.

도달률(Reach)
배너 광고든 SNS의 콘텐츠든 특정 메시지가 존재할 때 최소한 한번 또는 그 이상 노출된 이용자의 수나 퍼센티지를 말해요. 주의할 점은 도달률의 경우 의도한 메시지가 대상에 여러 번 노출되더라도 한 번으로 계산을 한다는 점이예요.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이트에 걸린 C라는 광고를 6시간 동안 3번을 보았다고 해도 도달은 1번으로 계산돼요.

전환율 (Conversion)
전환이라는 뜻으로 마케팅 캠페인의 결과로 고객이 구매, 앱 다운로드, 메일링 리스트 가입 등의 특정한 기대 행동을 완료 하는 것이예요. 광고의 성과를 파악하는 지표 중 하나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쇼핑몰과 같은 전자상거래 업종은 주로 결제를 전환으로 잡아요. 전환은 고객 참여의 결과를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니까 잘 기억해요.

이탈률(Bounce Rate)
소비자가 특정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다른 페이지로의 유입 없이 한 페이지만 보고 나가는 경우를 반송 수라고 해요. 이때 방문 수 대비 반송 수의 비율을 이탈률이라고 하지. 이탈률은 ‘반송수/방문 수 X100’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연관검색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와 관련성이 높아 함께 보여지는 키워드를 뜻해요. 예를 들어 네이버에 ‘게임’이란 키워드를 검색하면 검색창 하단에 파란 글씨로 ‘온라인게임’, ‘게임 추천’ 등 관련성이 있는 단어가 파란색으로 노출되지요. 사용자의 검색 패턴에 의해 생성되는 키워드이므로 고의적으로 연관검색어를 노출시킬 수가 있으며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되기도 해요.

시즈널 키워드(Seasonal Keyword)
여름이나 겨울 등의 계절이나 설, 추석과 같은 명절처럼 특정 시기에 따라 조회 수와 광고 효과가 급상승하는 키워드를 말해요. 시기에 맞춘 시즈널 키워드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이나 마케팅 진행 시 보다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답니다.

온드 미디어 (Owned Media)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미디어(Owned Media)를 말해. 해당 미디어에 대해 완전히 통제가 가능한 경우를 온드미디어라고 부르지요. 보통 기업의 웹사이트, 블로그, 이메일 뉴스레터, 포럼 등이 포함되고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같은 SNS 브랜드 계정을 운영하는 것도 온드 미디어라고 불러요.

언드미디어 (Earned Media)
온라인에서 제3자가 스스로 정보를 확산, 발생시키는 형태의 미디어 입니다. 쉽게 말해 온라인, SNS 상의 댓글이나 반응, 재가공 등의 콘텐츠에 해당돼요. 언드 미디어는 메시지를 외부에서 얻기 때문에 기업이 직접 컨트롤하기 힘든 영역으로 장점과 동시에 단점의 양면성을 띠고 있으니까 잘 기억해 주세요.

랜딩페이지(Landing Page)
검색 광고의 텍스트나 배너 광고를 클릭했을 때 연결되는 별도의 페이지를 의미해요. 랜딩페이지는 주로 광고주의 홈페이지나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로아스 (ROAS)(Return On Ads Spending)
광고 수익률로 마케팅에서 중요한 핵심 지표예요. 아마 광고 효과를 얘기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일 거예요. 개별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을 보여주며, 전체 마케팅 전략, 개별 캠페인 등등에서 계산이 가능하며 광고 전략의 성과 측정 및 방향 결정의 주축이 되니까 꼭 기억해야 해요. 계산법은 ROAS = ( 해당 광고 매출 / 광고비용 ) X 100이니까 한번 계산해 보면서 효율 체크해 봐도 좋겠지요?

ROI(Return On Investment)
투자액에 비해 얼마나 이익이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이 수치가 크면 투자액에 비해 이익이 크다고 할 수 있고 작으면 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할 수 있지요. 이 용어도 아마 자주 쓰일 거야.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용어니까 꼭 기억하도록 하세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를 뜻하며 검색 유저의 의도를 이해하고 이에 충실히 맞춰 웹페이지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이예요. 또한 웹 페이지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잘 노출 되도록 페이지의 구조를 개선하여 자연 유입 트래픽을 늘리는 방법론으로도 정의할 수 있어요.

SMO(Social Media Optimization)
소셜미디어 최적화를 뜻하며 일종의 검색엔진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RSS피드를 추가하거나 콘텐츠의 공유 버튼 등을 다는 것도 SMO의 방법들이예요.

오가닉트래픽 (자연유입 트래픽)(Organic Traffic)
검색엔진을 통해 곧바로 유입되거나 동일한 도메인 안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을 말하는 것으로 광고가 아닌 검색 결과 상위에 콘텐츠가 노출되어 들어오거나 이 콘텐츠의 링크를 타고 들어온 웹사이트 방문자 수를 의미해요.

로그분석(Log Analysis)
광고주의 웹사이트에 접속한 사용자의 방문 수, 접속 경로, 페이지뷰, 체류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추출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를 말해요. 이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온라인 마케팅 방안이나 웹페이지의 구조 변경 작업 등을 진행한답니다.

어뷰징(Abusing)
포털사이트 상에서 클릭수를 조작하는 행위를 말해요. 언론사가 의도적으로 클릭수를 늘리기 위해 동일한 제목의 기사를 반복 전송하거나 블로거들이 상업적 목적으로 다중 계정을 만들어 특정 프로그램을 통해 블로그 유입을 늘리는 행위를 뜻해요.



자, 어때요? 이 정도만 알아도 이미 광고 전문가처럼 말할 수 있을 거 같죠? 벌써부터 입이 근질근질하지 않나요? ㅎㅎ 그렇다고 너무 아는척 하면 역공 당하실 수 있으니, 적재적소에 슬쩍 이해도가 있는 것처럼 보여질 수  있는 정도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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