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우당탕탕 미드저니 실험 - 프롬프팅, 카오스 파라미터

https://brunch.co.kr/@uxn00b/150

 

[실험 원문]

https://medium.com/@brent.sangmin.lee/experiment-on-prompting-arrangement-style-parameter-dae20ba2c589 

https://medium.com/@brent.sangmin.lee/experiement-on-chaos-parameter-in-midjourney-using-permutation-d58fb0c63a56 

 

[핵심 내용 요약]

1. 특정 단어의 경우, 긍/부정의 뉘앙스가 강하게 박혀있어 이를 중화시키는 표현을 추가하더라도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 예를 들어, 'surprised'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 이를 약화시킬 positively를 사용하더라도, 여전히 부정적인 얼굴의 표현이 지속된다.

 

2. 이미지가 이미 만들어진 것처럼 객체화하여 배치를 요구하는 프롬프트는 모델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표현하려는 대상의 특성으로 구체화시켜 표현해야 의도한 이미지가 생성될 수 있다.
- '남자는 이미지 좌측에 위치해있다.'보다 '남자는 우측 상단을 바라보고 있다.'라는 표현을 해야 의도에 가까운 이미지가 생성된다.

 

3. 특징 레퍼런스 파라미터(--cref)와 스타일라이즈(--stylize) 파라미터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서로 간 충돌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의 고급화를 수행하는 스타일라이즈 파라미터를 높게 잡을 경우, 사진과 비슷한 퀄리티로 이미지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는 레퍼런스로 삼은 이미지의 영향을 어느 정도 약화시키는 것으로 추측된다.

 

4. 카오스 파라미터는 완전한 불확실성을 제공한다기보다, 기존 프롬프트의 단어/구와 관련된 연상적인 의미를 활용하여 이를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보임

 

5. 특징 레퍼런스 매개변수(--cref)는 카오스 파라미터가 참조된 이미지의 스타일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게 제약하는 역할도 수행

 

6. 카오스 파라미터가 50 정도 이상을 넘어서면, 원래의 프롬프트에서 크게 벗어나는 표현과 스타일이 발생하기 시작함

 

7. 카오스 파라미터의 불확실성은 때때로 기존 프롬프트가 부족했던 표현들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여 더 풍부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함

 

8.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생성됐을 경우, 이 이미지를 역프롬프팅하여 분석해보는 것이 프롬프트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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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t 구직중 · Product Manager

이것저것 관심 많은 프로덕트 잡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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