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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콤비네이터 창업자 폴 그레이엄의 뼈 때리는 스타트업 조언 1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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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1.스타트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스타트업에 대해 잘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스타트업 전문가라서 페이스북을 성공시킨 게 아닙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스타트업 초짜였음에도 성공한 이유는 그가 자신의 사용자를 굉장히 잘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2.많은 창업자들이 ‘스타트업 소꼽놀이’를 합니다.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과정의 메커니즘을 배우는 건 단순히 필요 없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하는 법을 배우면, 스타트업 하는 ‘척’을 하기 때문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이 많이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스타트업이 하는 모든 일을 하는 듯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무시하는 것. 그건 ‘스타트업 소꼽놀이’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간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3.스타트업에서 요령 찾지 마세요.

“우리는 오랜기간 요령을 이해하고 시스템을 파악하면 이기는 게임을 해왔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시험에 나올 것이 뭔지 예측해서 그것만 준비하는 게 가장 좋은 요령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에선 요령이 통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에는 당신이 속일 수 있는 상사가 없어요. 오직 사용자 뿐입니다. 투자자는 한두 번 속일 수 있어도 사용자를 속일 순 없습니다.”

 

4.사용자를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세요.

“투자를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겁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겁니다.”

 

5.노가다를 하세요.

“스타트업은 저절로 성공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를 직접 데려오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직접 영업, 수동 작업, 고객 서비스 제품 조립 같은 노가다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나가서 직접 사용자를 데려오세요. 

“물론 창업자들은 ‘노가다로는 많은 사용자를 데려올 수 없다’고 여깁니다. 대부분 성공한 스타트업은 규모 있는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니 절대 그런 식으로 시작할 리 없다고요. 하지만 와이콤비네이터에서 본 성공한 스타트업은 앉아서 유저가 오길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으로 사용자를 데려왔습니다.”

 

7.사용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노가다라면, 하세요.

“지속 가능해 보이지 않아서 걱정되더라도, 사용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노가다를 하세요.”

 

8.사용자와 직접 관계를 맺고 피드백을 받으세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직접 사용자와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품의 첫 버전은 절대 좋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9.하드웨어 스타트업이라면, 직접 제품을 조립하세요. 

“초기 제품을 직접 만드는 건 초기 고객을 위해 노가다를 하는 것만큼 아주 가치 있는 경험입니다. 절대 알 수 없었던 페인포인트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10.수동 작업을 꺼리지 마세요. 

“사용자가 적다면 당신이 직접 소프트웨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면 수동으로라도 할 수 있을 만큼 하세요.”

 

11.스타트업이란 ‘빠르게 성장하도록 설계된 기업’입니다. 

“기술 기반이라거나, VC에 펀딩을 받았거나, 엑싯을 했다고 스타트업이 되는 게 아닙니다. 스타트업의 본질은 ‘성장’입니다. 빠른 성장을 의도하거나 태생부터 그러한 신생 기업을 가리킨 표현입니다.”

 

12.주간성장률을 보면 ‘빠른 성장’을 알 수 있습니다.

(…)

 

*해당 기사는 아웃스탠딩 기사의 일부입니다.
**전체 기사는 아웃스탠딩 네이버 카페에 전문으로 공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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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스텔러스 · CEO

콘텐츠 제작, 미디어 운영|1인 기업 스텔러스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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