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은 창업에 많은 관심 자체를 가지고 있는 분들 입니다.
즉 세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을 보려면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이 있죠.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굳이 한 가지만 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는 책 만한 간접경험이 있을까요?
eo 유저들중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북 인사이트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4월에 읽었던 책들 중 3가지를 공유해 봅니다.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말할 것도 없지만 혹시 안 읽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읽었지만 혹시 읽지 않았다면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책의 이 한 문장으로 모든 글이 통한다고 보면 된다.
'탁월한 성과는 당신의 초점을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14년에 일본에서 발행된 책이지만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와 매우 유사하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출산율’ 등등을 비롯해 한국이 위기라고 칭하고 있다.
이 책은 왜 본질적으로 국가가 그러한 문제에 빠졌는지 이야기 한다.
이 책을 읽고 현재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보면
여러분들의 사고력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이 책을 코로나 사태 전에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지만, 지금이라도 읽기를 바란다.
현재 뉴스를 보면 대한민국 안보상황에 대한 뉴스가 많다.
주한미군 철수, 한국 핵무장 가능한가? ,북한 전쟁준비하나? 이러한 기사들 이 넘칩니다.
국회는 북한만 보아서 시야가 너무 좁으며 사람들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서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옆나라 중국은 패권국 미국과 사실상 무역'전쟁'중이며 한국은 대비가 매우 걱정되죠.
우리나라의 국가안보와 더불어 미국의 생각을 다소 잘 확인할 수 있는 ‘한국’ 판으로 잘 쓰인 책이다.
사람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더욱 바른 시각과 많은 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