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퍼런스 체크 채용 솔루션 아이스버그입니다.
요즘 채용 절차 중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거의 필수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레퍼런스 체크는 무엇이고 과연 필수인지 확인해 보아요!
레퍼런스 체크의 정의와 도입 비율
레퍼런스 체크 (평판조회) 는 채용을 하는 과정에서 지원자의 학력, 경력, 업무 성과, 태도, 인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말해요.
이는 채용 마지막 단계에서 진행되며, 회사에서 지원자에게 받은 연락처를 기반으로 전 직장 동료와 인사권자로부터 평판조회를 하게 됩니다.
최근 ‘대 이직 시대’ 라고 들어보셨나요?
권고사직, 희망퇴직 등으로 평생직장이 없다는 것을 알게된 직장인들은 더 좋은 업무 환경을 찾아 대거 이직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직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록 인사팀도 더욱 깐깐하게 채용 과정을 고도화 하기 시작했답니다.
이러한 추이는 채용시장의 정보를 기반으로 확인해 보았을 때 기업에서 레퍼런스 체크를 채용 과정에 도입하는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채용사이트에서 직장인,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용 과정 중에 레퍼런스 체크가 꼭 필요하냐는 질문에 약 67%가 그렇다고 답변을 했어요.
기업의 경우에는 무려 76%가 평판조회를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레퍼런스 체크는 이미 채용과정의 필수적인 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에서 주요하게 보는 역량
특히 대기업의 경우, 신입사원 한 명을 재교육하는 데 평균 약 1억 679만 9천원이 소요되며, 실무에 투입하기까지 교육기간은 29.6개월이 소요돼요.
이는 중소기업보다 1년 이상 더 긴 기간이며 6,760만 5천원이 더 많은 금액이에요.
레퍼런스 체크는 이러한 기업이 안고가야 할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입사하는 직원이 잘 업무를 할 수 있는지, 회사에 맞는지를 파악하여 재직기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갈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안전 장치인 셈이죠.
레퍼런스 체크는 단순한 배경 검증을 넘어, 후보자의 전문성, 업무 태도, 그리고 팀과의 호환성까지 평가해요.이러한 정보는 인사담당자나 의사결정권자에게 면접과 이력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깊이있는 정보들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보통은 직접 지원자에게 레퍼런스 체크를 받을 수 있는 루트를 받아 연락을 하곤 하는데요, 최근에는 레퍼런스 체크 서비스도 많이 활용되기 시작했어요.
특히 아이스버그에서는 비지정 레퍼런스 체크를 통해 효율적인 검증 프로세스를 제공하므로, 기업의 채용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오늘은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인가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 보았는데요,
컬쳐핏, 적응력 등을 모두 고려하여 한번 잘 뽑은 팀원은 기업에게 커다란 이점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레퍼런스 체크를 도입하여 내 회사에 맞는 인재를 성공적으로 채용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스버그가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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