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마인드셋
스타트업, 언제 언론홍보를 시작해야 할까?

 

기록되지 않은 것은 역사가 아니다

 

획기적인 제품, 기발한 서비스, 모두를 감동시킬만한 선행도 알려지지 않는다면? 역사가 될 수 없습니다. 어딘가에 기록이 남아있어야 사람들은 이를 역사로 인식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공신력 있는 채널일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언론홍보는 기업의 인지도를 쌓는 일

고객의 구매 여정은 인식 후, 정보를 찾아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 그때 좋은 뉴스들이 가득한 회사는 당연히 호감을 갖게 되겠죠. 반면 안 좋은 뉴스가 보인다면 그 회사를 찾아본 사람들은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주로 회사를 찾아보는 사람들은 회사와 관계를 맺길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소비자일 수도 주주일 수도 혹은 투자자나 입사지원자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조직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심어준다면 그만큼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미국 컨설팅회사인 월드린그룹이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데 따르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뉴스 기사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람은 28% 였지만, 광고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람은 8%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광고나 기사 어느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응답했고요.

하버드비지니스스쿨에서 이루어진 연구에 따르면 같은 내용과 크기의 기사와 광고를 비교했을 때, 언론보도의 신뢰도는 광고에 비해 10배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신뢰도와 주목도 때문에 사람들은 광고보다 기사를 더 선호합니다. 

 

초기스타트업에게 언론홍보는 다음 단계

그렇다고 모든 스타트업이 다 언론홍보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신규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막 내놓았을 때에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검증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시장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발전시키고 고객을 형성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후 어느 정도 단계에 접어 들었을 때 언론홍보가 필요합니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때, 좋은 인재를 뽑고 싶을 때, 또 인지도 확보를 통해 한 단계 점프를 원할때 언론홍보를 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보면 "좋은 언론 보도를 통해 회사가 한단계 점프했다"고 이야기 하시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회사가 발전하는데 필수 관문 같기는 합니다. 

이때 좋은 기사란 타깃고객들이 보는 매체에 기자의 게이트키핑을 거친 잘 만들어진 기사를 이야기 하겠죠? 그런 기사는 울림이 있고 고객들을 반응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회사를 운영하고 발전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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