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투표를 하면, 투표를 받은 사람이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기 위해 다시 앱을 받고 궁금해하면서 다시 투표를 하고, 계속해서 투표 콘텐츠가 생성되고, 과금이 계속 이뤄지는 구조네요
틱톡을 역전한 '착한 질문 SNS 앱, GAS'가 성공한 이유 + 디스코드에 인수된 이유
GAS는 투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과금을 유도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 시스템: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질문을 통해 투표합니다.
궁금증 유발: 투표를 받은 사용자는 자신에게 투표한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합니다.
다시 투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앱을 사용하고 다른 사용자에게 투표합니다.
콘텐츠 생성: 투표 결과는 새로운 콘텐츠로 생성되어 앱 내 활동을 활성화합니다.
과금 유도: 궁금증을 해결하고 인기를 얻기 위해 사용자들은 과금을 통해 추가적인 기능을 사용합니다.
요즘은 플랫폼 포화 시대라, 대부분의 신생 플랫폼은 자기 콘텐츠를 만들어야, 이를 바탕으로 유저를 끌어들이고, 유저들이 활동하여, 콘텐츠를 생산하게 됩니다.
초기부터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는,
GAS처럼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데이팅 앱같은 경우예요.
데이팅앱이 그렇게 많아도 계속 만들어지는 이유인 거 같습니다.
어쨋든,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매칭해준다. 만난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한다.
좋아요 같은 활동을 한다.... 이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일으킨다.
물론, 자기 콘텐츠, 보상, 캠페인,홍보를 통하면 되는데, 이건 비용이 들지요.
역시나, 비슷한 로직으로 시도해보는게 진짜 바이럴이 되어서, 초기 수익 및 유저 확보에 좋은 거 같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머무르게 하면 되구요. 그게 되면 또 자연스레 네트워크 효과를 얻어서 유저들이 콘텐츠를 생산하는 선순환 구조가 될 거 같습니다.
바이럴 투표로 유저가 생산하는 콘텐츠 -> 자기 콘텐츠 ->네트워크 효과로 유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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