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EOSCHOOL 1기 1주차 과제로 포스팅 된 것으로, 마감 시간을 1시간 여 앞두고 작성된 다소 조급, 졸속의 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라이너 김진우 대표님 영상을 보며 했던 생각은 일상의 유튜브 시청자로써 스쳐갔던 생각으로 다소 단편적이고 짧막하게 스쳐간 내용을 기술하였기에 이 점을 감안해주십시오.)
**김진우 대표님 영상은 EOSCHOOL 등록하니 시청과제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
오잉, 온라인/모바일 텍스트에 밑줄을 긋는다??? -→ 아 나 왜 이 서비스 몰랐지?
습관처럼 보는 유튜브의 이오채널에서 ‘라이너’의 김진우 대표의 동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이다.
앞에 여러개 실패사례를 언급하시기도 했는데, 사실 그건 좀 흘려들었고,
진심 라이너 서비스 내용 들었을 때, 순수 유저의 입장으로 빙의되어 든 생각이다.
아…이거 진짜 아쉬웠는데…. 이런거 있음 좋겠다 싶은…
고작 할 수 있는게 URL 복사해서 카톡으로 나에게 채팅창에 남기는 정도…지못미..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어떤 기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유저들이 밑줄친 것들이 Tagging 이 되는걸까?
보다 관련성 높고, 완성도 있는 컨텐츠들이 그 tagging으로 나레비가 세워지고,
이것이 결국 고도화된 검색엔진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그의 꿈을 들으며,
AHA !!!!!!!!!!
역시 데이터 누적이 깡패인가…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점점 큰 곳으로 점을 이어가는 듯한 느낌에
순간 AHA 모멘트를 느꼈다.
부러운 것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리소스 (자체 코딩)
150개 구현할 수 있을 정도의 일단 기술적 베이스가 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부럽
적용할 것
너무 대단한 것으로 시작하지 말고, 일상의 아주 작은 불편함이나 아쉬운 게 뭐가 있을까?
관찰해 봐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함께 고된 길을 갈… 기술자 양반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적 생각등…
시야는 항상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하게 가져야 한다는 것!
***다시 한번, 마감 시한을 앞두고 급히 작성된 과제 작성임을 감안해주십시오.
오히려 과제를 작성하다보니 ‘라이너’ 에 대한 온라인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추후 보강의 기회가 오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