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검증 #프로덕트
Build in public #1. 시작

AI로 무언가 만들어보겠다는 생각만 가진지 어언 6개월

요즘 미국에서 대세인 build in public 방식으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만들려고 하는 아이템은 GPT 기반의 초개인화 뉴스레터이다.

이름은 ‘superletter’

생산성에 미친자들을 위한 이메일 서비스,슈퍼휴먼에 대한 동경의 super와

뉴스레터에 letter를 더했다.

일단 시작하면서 과감하게 도메인부터 질렀다.

요즘은 ai 가 들어간 도메인이 핫하다고 한다. 

도메인을 일단 구매하기로 한다.

가격이 무려 20만원이다. 돈 벌거니까… 눈물을 머금고 지른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58

(덕분에 앵궐라?는 대박이 낫다고)

넷플릭스 창업자가 쓴 책 ‘절대 성공하지 못할거야’를 읽으면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 예스24

처음에 제목을 거지같이 지어놔야 (넷플릭스는 원래 kibble(개밥).com이었다고 함)

나중에 바꿀 때 미련없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처음 치고는 너무 안 거지(?) 같이 지은 거 같기도?

그래도 빨리 시작하기엔 이름부터 지어야 좋다. 그래야 신나서 계속 하게 됨

프로젝트는 머리 속으로 생각만하면 고민만 더 생길 뿐이다.

행동을 해야 결과가 나오는 법. 부디 이 끈기가 지속이 되길…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