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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개발 전 체크, 아웃소싱과 인소싱 차이 (장단점 비교)

어떤 일은 아웃소싱이 편하고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모든 면에서 아웃소싱이 편하고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인소싱, 즉 내부 인력을 이용해서 작업하는 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소싱과 아웃소싱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외주개발 전, 이것부터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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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순서


  • 인소싱? 아웃소싱?

  • 인소싱 & 아웃소싱 각각의 장단점

  • 인소싱 & 아웃소싱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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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싱? 아웃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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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용어의 정의부터 살펴봅시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에게 아웃소싱은 그리 낯선 개념이 아닙니다. 흔히 ‘외주’, ‘하청’으로 번역되며, 내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제3자의 공급업체를 고용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예산보다 내부 인력이 모자랄 때 아웃소싱을 이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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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인소싱은 아웃소싱의 반대 개념. 즉, 회사의 업무를 그냥 내부에서 처리하는 것을 의미하죠.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근로자를 고용해서 시키는 일은 그냥 인소싱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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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싱 & 아웃소싱 각각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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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인소싱과 아웃소싱을 구분하는 까닭은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구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인소싱 방식이 좀 더 품질이 높고, 의사소통도 원활하며, 직원 교육도 겸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아웃소싱보다 인소싱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웃소싱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듯, 인소싱 또한 단점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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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인소싱과 아웃소싱의 장단점을 각각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을 고려해 올바른 선택에 도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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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소싱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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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관리

인소싱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인소싱은 회사 내부에서 진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직접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원하는 수준까지 품질 향상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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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인소싱 방식은 보통 사내 메신저 등을 통해 일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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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교육

인소싱 방식은 결국 내부 직원을 교육하는 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숙달된 직원은 해당 업무뿐만 아니라 더 수준 높은 업무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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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소싱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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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인소싱의 전제는 ‘내부 직원 고용’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급여를 지급해야 하고, 복리후생을 비롯한 여러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아웃소싱보다 비용이 더 나가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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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성

인소싱은 작업량을 내부에서만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 지시에 경직성이 존재합니다. A를 하는 직원에게 동시에 B를 지시할 수 없다는 뜻. 게다가 업무의 전문성을 내부에 제한하기 때문에, 전문지식이나 실무능력 역시 제한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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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아웃소싱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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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

인소싱의 단점은 아웃소싱의 장점이 됩니다. 우선 아웃소싱은 인소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편입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인건비나 간접 운영비 등이 대폭 줄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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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

아웃소싱 방식은 A업체에게 A업무를, B업체에게 B업무를, C업체에게 C업무를 줄 수 있습니다. 즉, 인력 배치와 업무 지시에 상당한 유연성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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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술

내부 직원의 부족한 전문성을 아웃소싱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기획과 개발에 특화된 업체라면 디자인 업체를 아웃소싱함으로써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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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웃소싱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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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관리

인소싱의 장점은 아웃소싱의 단점이 됩니다. 아웃소싱 방식에서는 아무래도 동일한 기준과 표준을 요구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내부 직원과 달리 언제든 시정을 명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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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아웃소싱 방식에서는 대부분 사외 메신저를 이용하며, 보통 작업장이 다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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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문제

민감한 데이터와 관련한 업무는 보안 문제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유출 및 악용, 기술 이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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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싱 & 아웃소싱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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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싱과 아웃소싱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인소싱 & 아웃소싱의 판단 기준을 알아봅시다. 우선 다음과 같은 컨디션이라면 되도록 인소싱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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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과 비용이 충분한 프로젝트

  • 품질 관리가 가장 중요한 가치

  • 내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경우

  • 데이터 또는 기술이 유출되면 치명적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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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아웃소싱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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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과 인력이 부족

  • 비용을 절감하고 싶은 경우

  • 우리 회사에 없는 전문 지식이 필요

  • 데이터, 기술 등의 보안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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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싱과 아웃소싱 방식은 저마다의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꼭 무엇이 정답이라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업무의 성격과 회사의 상황. 외주 개발을 맡기기 전, 어떤 프로젝트를 맡기고자 하는지 먼저 프로젝트의 성격을 고민해 보세요. 그 후에 인소싱 또는 아웃소싱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선택,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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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위시켓


: 2012년 설립된 위시켓은 지금까지 '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IT 아웃소싱 시장에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97,569개의 기업이 누적 7,519억 원 이상의 프로젝트를 믿고 맡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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