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운영
1인 사업가인 내가 "아임웹"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유

2주차 사업일기(1인 사업가에게 최적화 된 노코드 빌더는 무엇일까?)에서
홈페이지 제작을 위한 노코드 빌더를 비교해봤다.


모든 툴은 장점과 단점이 있기에, 무엇이 최고다 보단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적합한 툴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나는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 목적에 최적화 된 🎈Framer(홈페이지)라는 툴을 사용했었다.

2주차 사업일기 中 - 1인 사업가에게 최적화 된 노코드 빌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번에 워킨스컴퍼니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이 되었고
어떻게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사실 나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서 3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봤기에
SEO나 다양한 기능 등 여러 강점을 고려했을 때,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가장 깔끔한 선택이긴 하다.

하지만 나는 최종적으로
노코드 빌더 인 🔎아임웹을 통해
'워킨스컴퍼니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왜냐면, 워킨스컴퍼니
돈, 시간, 사람이 부족한 사업자를 돕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든다면,
제작 및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고
외주를 준다면 최소 몇 백의 비용을 써야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돈, 시간, 사람이 부족한 사업자들은
노코드 빌더를 사용해서 만드는 게 효과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가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만든다면?

📌그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다이어트 약을 광고하는 사람이
본인은 그걸 안 먹고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과 같다.

신뢰가 안 갈 뿐더러,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으므로,
고객들이 느끼는 불만/불편을 개선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노코드 빌더로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내가 구현하려는 기능이 블로그와 쇼핑몰이고,
국내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이기에
이 부분에 적합한 수준의 도구인 아임웹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기존의 Framer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Framer의 경우 네이버 SEO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로는 적합했지만, 홈페이지로는 부적합하여 제외하였다.
그리고 내가 구현하려는 기능 복잡하지 않기에
Webflow나 Bubble이라는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제외했다.
 

🎨홈페이지 Sitemap 구성

이렇게 홈페이지 제작 도구를 결정했고,
지난 주 결정한 사업 구조를 조금 더 수정한 뒤 홈페이지 Sitemap을 구성했다.

본글에서 전문 읽기▶


본 글은 워킨스의 사업일기에 연재된 글을 재구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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