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마인드셋
혼자서 가드닝 컨텐츠를 만들어 1년에 100억원을 벌다

에픽 가드닝은 1년에 300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가드닝 브랜드입니다. 평범한 출판사 직원인 케빈이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그는 식물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던 문과생이었어요.

 

케빈이 에픽 가드닝으로 연매출 100억을 만들 때, 풀타임 직원은 창업자 혼자였습니다. 어떻게 평범한 직장인이 혼자서 연 매출의 100억원을 만드는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었을까요? 

 

힌트는 컨텐츠에 있어요. 에픽 가드닝의 유튜브 구독자는 250만명이 넘어갑니다. 컨텐츠의 시작은 단순한 워드프레스 블로그였어요. 취미 생활로 시작한 블로그가 수백억원의 비즈니스가 된, 에픽 가드닝의 여정을 살펴 볼게요.

구독자가 286만명인 에픽 가드닝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86만명인 에픽 가드닝의 유튜브 채널

 

케빈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몰랐어요. 포커, 사진, 드럼, 마케팅 에이전시, 앱 만들기까지. 끌리는 것들은 뭐든 시도해 봤지만, 이거다 싶은 일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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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우와... 인스타만 팔로한지 2년이 넘었는데 이런 백스토리도 있는 브랜드였군요! 영감 팍팍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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