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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미래

프리워커스클럽 스페셜 리포트

본 콘텐츠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프리워커스클럽에서 진행한 웨비나의 내용을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웨비나 발표 영상 및 관련 자료들은 확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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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위기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세상”,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세상”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매력적으로 수식하는 말들입니다.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하니,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일시적 유행으로 그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코로나 19 이후 급격하게 성장했는데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성공한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났고, 그에 따라 이와 관련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한 관심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2021년 2분기 미국에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관련 스사트업에 투자된 금액이 약 17억 달러, 우리 돈 2.27조원이었습니다.

출처 : 5 things to know about the creator economy in 2023

그런데 2022년 4분기 들어서는 2억 7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3,600억 원으로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의 1/7이 줄어들었습니다.

경제 상황이 어려워진 탓도 있지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국내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출처 : 낭만투자파트너스, 아웃스탠딩, 티타임즈TV

2022년도에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대표적 비즈니스모델인 MCN이 위기를 겪고 있다는 뉴스가 여기저기서 보이기도 했습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정말 위기일까?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위기라고 하기에는 유튜브든, 인스타그램이든 주변에서 너도나도 크리에이터를 한다고 말하고, 또 실제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죠.

Adobe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수가 3억 3백만 명이라고 합니다. 

출처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보고서: 2020년 이후 한국 크리에이터 시장의 가파른 성장 확인

한국에서는 1천 1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2020년 이후 등장했고요. 

어마어마한 숫자죠?

물론, 어도비의 발표 자료는 크리에이터의 범주를 넓게 정의한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고려해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다음은 골드만삭스에서 발행한 아티클입니다.

출처 : The creator economy could approach half-a-trillion dollars by 2027

2027년까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의 규모가 약 5,000억 달러, 한화로 640조 원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2022년 기준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이 5,229억 달러, 인공지능 시장이 2023년 기준 1,502달러라고 하니,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이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Millions work as content creators. In official records, they barely exist.

심지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대학의 교육 과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출처 : Millions work as content creators. In official records, they barely exist.

여기까지 보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왜 위기라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크리에이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위기의 원인 - 중산층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위기의 원인은 바로 아래 그래프에 있습니다. 

출처 : 파레토의 법칙, 위키피디아

상위 20%가 소득의 80%를 차지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입니다.

파레토의 법칙은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납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1인 미디어 빈부격차 심화 “상위 1%, 총수입 27% 차지”

국내 크리에이터 시장 역시 상위 1%가 총수입의 27%를 차지한다고 하니, 상위 20%로 넓히면 이들이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더 늘어나겠죠?

미국에서 조사한 또 다른 리포트를 보면, 실제 크리에이터의 절반은 1년에 1,500달러 이하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Creator Earnings: Benchmark Report 2023

크리에이터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5만 달러 이상은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엽계의 주요 이슈는 중산층 크리에이터의 수를 늘리는 것이었습니다.

출처 : The Creator Economy Needs a Middle Class

한 나라의 경제에서 중산층이 탄탄해야 소비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다양한 경제 활동이 일어나며 새로운 비즈니스들이 만들어 집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역시 중산층 크리에이터가 탄탄해야 관련 스타트업도 고객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전체 산업 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중산층 크리에이터 만들기는 실패했습니다. 

출처 : The creator economy is failing to spread the wealth

앞서 VC 투자금이 줄어든 데에는 경기가 어려워진 탓도 있지만, 중산층 크리에이터 만들기에 실패하며 관련 스타트업들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게 된 탓도 있는 것이죠.

 

중산층 크리에이터 만들기에 실패한 이유

중산층 크리에이터 만들기에 실패한 원인은 단순합니다.

초기 단계에 있는 크리에이터의 수익 실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출처 : The 2022 Creator Report

위 리포트를 보면, 초기 크리에이터의 59%가 수익을 실현하지 못했고, 35%는 실현하기는 했으나 생활을 유지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6%만이 약 1,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만들었으나, 이것도 충분한 액수는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초기 단계를 잘 버텨야 중산층 크리에이터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인데, 수익 실현에 어려움을 겨다 보니, 결국 소수의 끝까지 버티는 크리에이터만이 중산층을 거쳐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것은 어느 분야에나 해당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 장벽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콘텐츠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도 잘 파악해야 하고, 나에게 맞는 소셜 미디어도 잘 선택해야 하고, 알고리즘도 잘 타야 하는 등 너무나 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굶주리며 무조건 버티는 게 답일까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새로운 가능성

최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새로운 가능성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최근 이런 흐름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커뮤니티와 수익 다각화가 새로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 1 : 커뮤니티

첫 번째 가능성인 커뮤니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커뮤니티 플랫폼 SaaS인 Circle과 MightyNetworks에서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출처 : 2024 Community Benchmark Report
출처 : FROM DEPENDENCE TO INDEPENDENCE, THE RISE OF INDEPENDENT CREATOR

결론적으로 이 리포트에서는 커뮤니티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초기 단계에서부터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 목적으로 만들어진 리포트이긴 하지만, 근거가 되는 데이터들을 담고 있습니다.

출처 : 2024 Community Benchmark Report

흔히 성공적인 커뮤니티를 위해서는 수천 명의 멤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 멤버 수천 명을 모으려면, 소셜 미디어 팔로워가 수만, 수십만 명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리포트를 보면, 회원들의 참여도나 유지율, 성장률이 높은 커뮤니티의 회원수는 500명 이하였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커뮤니티의 기준은 절대적인 멤버수가 아니라, 커뮤니티 내부 관계의 퀄리티에 있었습니다.

출처 : 2024 Community Benchmark Report

그리고 성공적인 커뮤니티는 가입 비용을 받거나, 추가 판매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고 있었습니다.

가입 비용이 허들이 될 수 있지만, 오히려 참여도가 높은 사람들의 유입을 이끌어 낸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커뮤니티 내에서 더 깊이 있는 교류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성공적인 커뮤니티의 93%가 무엇인가를 판매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 FROM DEPENDENCE TO INDEPENDENCE, THE RISE OF INDEPENDENT CREATOR

Mighty Networks에서 발행한 리포트에는 월 1,000달러의 수익을 위해 필요한 숫자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례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월 1,000달러 수익을 위해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10만, 유튜브 조회수 200만, 틱톡 조회수 2,500만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로 가면 이 숫자는 확연히 줄어듭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료 멤버십 커뮤니티를 운영했을 경우, 월 1,000달러의 수익을 위해 필요한 숫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물론, 이 숫자를 만드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십만, 백만 자리 숫자를 목표로 삼는 것보다는, 비교적 달성 가능한 숫자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새로운 가능성 2 : 수익 다각화

다음 가능성은 수익 다각화입니다.

기업도 하나의 수익 채널에만 의존하게 되면, 그 채널이 막혔을 때 비즈니스 전체가 위태로워 집니다.

이건 크리에이터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The creator economy could approach half-a-trillion dollars by 2027

그런데 대부분 크리에이터의 주요 수익 채널은 브랜드 딜(협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광고 수익보다도 비율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출처 : THE STATE OF CREATORS ‘24 REPORT

그런데 온라인 강의 플랫폼 Kajabi에서 발행한 리포트를 보면, 6자리 매출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들은 최소 5개 이상의 수익 채널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들은 7개 이상의 수익 채널을 갖고 있었습니다.

출처 : THE STATE OF CREATORS ‘24 REPORT

수익 채널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강의, 전자책, 템플릿 등의 디지털 프로덕트였습니다.

다음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익, 그리고 굿즈와 같은 물리적 상품, 다음이 컨설팅이나 코칭의 형태였습니다.

Kajabi가 온라인 강의 플랫폼이기 때문에 위 사례는 지식 크리에이터들의 사례에 한정되어 있긴 합니다.

그런데 프리워커스클럽의 사례로 봤을 때, 커뮤니티를 운영하다 보면, 수익 채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프리워커스클럽을 운영하며 찾은 수익 모델들입니다.

진한색 아이템이 이미 시도한 방법이고, 연한색 아이템이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수익 모델입니다.

출처 : 프리워커스클럽 웨비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미래’ 중에

커뮤니티 멤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거기에 필요한 솔루션을 상품으로 만든다면 다양한 수익 채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익 다각화가 커뮤니티 구축과 함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보면, 커뮤니티 구축과 수익 다각화를 언급하는 자료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The 2023 Creator Economy: A New Direction | Antler

 

크리에이터의 또 다른 미래 : 기업가로서의 크리에이터

Creator as an Entrepreneur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관련된 자료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최근 눈에 띄는 주요한 흐름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업가로서의 크리에이터’였는데요.

단순히 비즈니스를 하는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기업가적 자질이나 성향을 갖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말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것이고, 새로운 기업의 형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처 : A Former Facebook VP Thinks Investing in Humans Is the Future of VC

2021년도 미국에서 Marina Mogilko라는 러시아 이민자 출신의 크리에이터가 17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자는 페이스북 전 부사장 출신의 Sam Lessin이 설립한 VC(Slow Ventures)였는데요.

재미있는 사실은 Marina가 만든 회사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터로서 Marina Mogilko라는 ‘사람’에게 투자했다는 사실입니다.

투자 조건은 향후 30년 간 크리에이터 관련 수익의 5%를 쉐어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이 투자 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현대판 노예 계약이다, 위험성이 너무 크다 등등…

여기에 대해 Sam Lessin은 수심만 달러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부터 VC와 수익을 쉐어하는 조건이고, 개인에게 투자하는 것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의 위험성이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자신은 크리에이터가 차세대 유니콘이 되는 것에 베팅했다는 것이죠.

심지어 이 투자금은 Marina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중간에 크리에이터를 그만두더라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출처 : 프리워커스클럽 웨비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미래’ 중에

물론, Marina Mogilko는 이미 성공한 사업가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Linguatrip이라는 언어 교육 관련 스타트업을 만들었고, 연간 5.4M ~ 6.0M 달러 정도의 매출을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스타 팔로워가 107만, 유튜브 채널 2개는 각각 833만, 120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크리에이터에게 베팅을 한 것이죠.

이 투자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사실은 크리에이터를 단순히 콘텐츠 제작자가 아니라, 스타트업처럼 투자의 대상으로 여기고 실제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또 다른 자료를 볼까요?

출처 : Mastercard Newsroom
출처 : Visa Newsroom
출처 : Visa Aims to Turn Creators into Small Businesses with Digital Payments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리서치하는 과정에서 VISA와 MASTERCARD에서 발행한 자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글로벌 금융사인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크리에이터를 새로운 기업의 형태로 정의하고 있고, 그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 회사들은 결제 서비스 회사입니다.

누군가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돈을 지불하며 결제를 한다는 것인데, 이런 회사들이 움직인다는 것은 그 규모가 적지 않은 수준이라는 뜻일 겁니다.

물론, 아직 초기 단계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보여주고 있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상황은 어떨까요?

출처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하나은행 금융경영 연구소

국내의 경우 제한적인 형태이긴 하나, MCN 소속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제한적인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포트를 보면, 해외 사례만큼 적극적이진 않지만, 시장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찾아보니, “IBK기업은행이 기술보증기금, 구글코리아와 크리에이터 성장지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출처 : Creators Are the Next Wave of Entrepreneurship

결론적으로, 크레이이터라는 직업이 단순히 콘텐츠 제작자 또는 팔로워나 구독자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의 차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업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인 기업의 시대, 1인 유니콘 기업의 등장이라는 말이 종종 들리는 이유도 이런 변화의 흐름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위기의 시기를 지나, 다양한 방식으로 살 길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커뮤니티와 수익 다각화가 초기 크리에이터들이 중산층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을 벌어주는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에 크리에이터는 단순히 콘텐츠 제작자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기업의 형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미래를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흐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프리워커스클럽의 ‘소모임’ 프로젝트

프리워커스클럽에는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분들이 모여 계십니다.

하지만 아직 크리에이터로서 자리 잡지 못하거나, 자신의 능력이나 재능을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소모임’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멤버분들이 갖고 계신 능력과 재능을 활용해 유료 모임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수익 창출의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이 수익에서 프리워커스클럽이 갖고 가는 것은 없습니다.)

이번 주부터 첫 번째 모임이 시작되는데요. 

다양한 분야의 실력자분들이 모임을 준비하셨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프리워커스클럽 오픈카톡방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픈카톡방 초대장 : 프리워커스클럽 초대 링크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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