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AI가 만드는 반려동물 굿즈, fitapat을 운영하는 팀 ZOOC의 개발 팀장 정준서입니다 :^)
저희의 새롭게 추가된 커스텀 기능을 소개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
기존 커스텀 방식
ZOOC의 기존 커스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본인 반려동물에게 적용된 모습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이 구매 방식에 대해서 팀원들과 항상 얘기를 했던 문제가 바로
“이런 구매 형식을 정말 커스텀이라고 볼 수 있는가?”입니다.
특정 제품에 본인의 반려동물이 들어간다는 관점에서는 커스텀일 수 있지만
정해진 디자인 중에 선택을 해야한다는 걸 생각했을 때는
반쪽 자리 커스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직접 쉽고 재밌게’ 커스텀 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 새로운 기능을 출시 했습니다.
“셀프 AI” 또는 “셀프 커스텀”이라고 명명한 저희 제품 구매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커스텀 방식
- 사용자는 먼저 반려동물을 어떤 컨셉에 맞춰 꾸밀지 선택하게 됩니다.
2. “대학교 컨셉”을 선택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3. 사용자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키워드 선택을 통해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귀여운 웰시코기가 산책하는 것을 구경하면서 조금 기다리고 나면
5. 해당 모습이 적용된 웰시코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해당 커스텀이 마음에 들어 제품을 선택하여 구매하면
7. 본인 반려동물로 적용된 시안을 영업 기준일 3일 이내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8. 시안을 확정하게 되면 제품 제작이 시작되고 AI 이미지 엽서와 함께 제품을 배송 받게 됩니다.
AI 기술을 직접 알지 않아도 간단한 선택 형식의 UI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반려동물을 원하는 모습으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새로운 커스텀 기술을 통해 CES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는데요!
CES에서 구글 부스에 방문한 저희는 깜짝 놀랐답니다!
구글에서 새롭게 개발한 기능 중 다음과 같은 “배경화면 커스텀” 기능이
저희 서비스와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죠?!
앞으로의 AI를 활용한 커스텀 방향을 잘 고민하고 프로덕트에 녹여냈다는 자신감을 더 얻을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
요즘은 아직은 생소한 이런 방식의 커스텀을
어떻게 유저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새로운 커스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재밌고 쉬운’ 커스텀 경험을 위해
끝 없이 고민하고 있는 팀 ZOOC 많이 응원해주세요!!
위 커스텀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
해당 기능은
fitapat 앱에서 지금 사용해보실 수 있고
현재 2만원 캐시백 이벤트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앱 다운로드 링크 : bit.ly/49K1TZg
웹 링크 : fitapat.com
ZOOC은
궁극적인 목표, 'Customer, custom - all - 커스텀의 일상화' 라고 하는
모두가 자기 제품을 만들어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재밌으셨다면!
자주 fitapat 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