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반 스타트업에서 사업과 마케팅의 목표가 연결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들을 막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사업 전략과 마케팅 목표는 모두 '시장과 고객'이라는 같은 근거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에서 사업과 마케팅을 다소 동떨어진 별개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두 부서가 ‘따로 노는’ 상황을 방치하곤 합니다. 스타트업뿐 아니라 큰 기업에서도 자주 보이는 흔한 상황이지만, 이는 엄청난 리소스 낭비와 비즈니스 실패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1. 마케팅 팀의 리소스가 낭비됩니다
사업 전략과 마케팅 목표가 연결되지 않으면 마케팅 목표가 중간에 계속 수정되고, 업무의 우선순위가 자주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마케팅 목표가 바뀌게 되면 이에 따른 퍼널링 시뮬레이션, 타깃, 목표 시장 등 마케팅에 필요한 주요한 요소들이 모두 바뀔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쌓아 온 마케팅 자산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거나 아예 폐기해야 할 수도 있으며, 이렇게 되면 인적, 시간적, 금전적 리소스가 낭비됩니다.
2. 회사 내부에서 마케팅 팀과의 협업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마케팅팀은 비용을 써야 하고 다른 부서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는 팀입니다. 마케팅의 목표가 회사 내에서 공감대를 얻지 못하게 된다면, 마케팅 액션을 실행하기 위해 번번이 설득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비용을 집행하기 위해 재무/회계 부서를 설득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다른 부서의 리소스가 필요한 협업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결국 데드라인이 밀려 시기를 놓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사업과 프로덕트의 런칭과 운영을 하는 데 있어 마케팅의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거나 부족하게 이루어진다면, PM이나 대표님들은 큰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사업과 마케팅의 목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런 불상사들을 방지할 수 있을까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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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과 마케팅 목표 연결 방법🔍 (아티클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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