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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은 이제 끝났다. 퓨처마킹하라“ 사업개발 씽킹
스타트업은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기존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불확실성에 직면합니다. 매번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미래를 창조하는 데 필요한 전략을 개발하고, 조직 내에서 협업과 혁신을 촉진하여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은 세계적인 경영 구루 톰 피터스가 이야기한 ‘퓨처마킹’라는 사업개발 씽킹에 대해 만나보겠습니다.
“최고의 것을 베끼고 따라하는 식의 벤치마킹을 버려야한다. 미래에 통할 것들을 지금 상상해서 먼저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퓨처마킹의 시대'이다.” - 톰 피터스(Tom Peters)
퓨처마킹(FutureMaking)이란?
톰 피터스는 고교 시절 우연히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를 알게된 후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법을 터득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20여 년간 자신이 연구해온 미래 예측방법을 정리해 ‘퓨처마킹’이라는 새로운 미래 설계 방향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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