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었던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으로 “삼성페이 이야기”라는 책이 있는데요.
요지는 삼성페이가 나오기까지, 삼성그룹 내 그룹사간 알력 & 임원 - 실무진간의 의견 격차로 인해서 서비스가 계속 좌초되는 것들이 묘사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러한 것들이 스타트업이 파고들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느끼는 점이 많아 추천 드립니다.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