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 전 해야할 것
창업자가 자금을 조달하기 전에 제품의 첫 버전을 만들고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자금을 조달할 때 제품의 초기 버전과 사용자를 보유하면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훨씬 수월합니다.
이제는 웹사이트를 호스팅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드는 비용이 저렴해졌으며 제품 초기 버전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쉬워졌습니다.
초기 사용자를 찾는 것도 이전보다 쉽습니다.
✏️ 흔히 돈이 있어야 팀을 구성하고 사용자를 데려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먼저 최대한 단순하고 간단한 MVP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그럴싸한 아이디어보다는 실질 사용자가 있는 팀을 더 선호할 것이다.
투자자를 설득하는 핵심 전략
YC 창업자들이 투자자를 설득하는 데에 있어 마법 같은 말보다는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렇기에 투자자를 설득하는 데에는 제품을 만들고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후에 제품이 대규모로 성공할 가능성이라도 있다는 설명을 간단명료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회사의 제품을 간단하게 보여주고 고객들이 어떤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투자자를 설득함에 있어서 복잡한 피칭이나 인상적인 말보다 중요합니다.
✏️ 마법의 단어가 있어서 투자자를 한 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설득할 수 있다면 창업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더 수월할 수 있겠지만, 그런 마법같은 표현은 없다.
사용자를 가장 중점에두고 사용자가 어떤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야 말로 투자자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고, 투자하고 싶은 확신이 들게하는 말이다.
SAFE(YC의 초기 투자 문서)의 이점
세이프(SAFE)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 투자자들이 다음 라운드에서 주식을 받는데 정보 권리가 없고 이사회의 자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창업자들은 회사의 전체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세이프(SAFE)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후에도 주식이 실제로 거래되지 않습니다.
이는 창업자들이 고객에게만 신경 쓸 수 있도록 회사에 대한 제어권을 보장해줍니다. 세이프(SAFE)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좋은 예시로 Zapier를 들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는 아직 YC의 SAFE와 같은 좋은 예시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방식이야 말로 창업자들이 더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초기 투자 시장도 이런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 원문 보러가기
유튜브 요약 AI 서비스 코얼리로 요약한 전문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