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초 용어

스타트업을 시작할때 뭐라고 말하는거지? 이게 뭐지? 이랫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일상에서는 잘 사용하진 않지만 저희는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여 정리 해봅니다. ㅎㅎ

린 스타트업
린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방법론 입니다.
mvp모델을 빠르게 만든 후 반응을 보고 개선하는 실행-학습-개선 프로세스를 강조합니다.
 
데모데이
스타트업이 완성한 초기버젼 제품을 외부에 소개하는 행사를 말합니다.

 

해커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서 개발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기간에 제품이나 특정기능을 만들어내는행사를말합니다.

 

마일스톤
마일스톤(Milestone)은 도로가에 ‘어디까지 몇 마일 남았음’ 이라 써있는 돌에서 나왔습니다.
업계에선 하나의 분기점이 될 사업목표를 뜻하는 말로 쓰입니다.

 

애자일
애자일(Agile)은 사전적으로 민첩성 또는 기만함을 의미 합니다. 이전엔 방법론으로 활용 되었지만, 요즘은 운영 철학이나 조직 문화의 의미로 쓰입니다.
누군가가 애자일하게 일 한다고 말한다면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고, 형식보다는 성과 중심으로 접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다고 생각 하면 되겠습니다.

 

스크럼
스크럼은 한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방법론으로,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젝트 관리 기법입니다. 회사에서 데일리 스크럼을 진행한다면 매일, 분 이내에, 각자 일의 진행 상황, 발견된 문제점, 진행률, 도움이 필요한 부분 등을 공유 한다고 보면 됩니다. 팀원 간 신속한 협조와 조율이 가능하고, 각자 업무를 공유하며 업무에 집중되는 한경을 조성하고, 목표에 맞는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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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ccch 플로우젠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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