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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Job DNA는 무엇인가요? 이직관련 전자책 발간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더라이징스타 헤딩 헤드헌터이자 스텝업파트너스 대표입니다.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는 노하우 다섯가지>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발간하였고 금일부터 크몽에서 정식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간 스타트업 전문 헤드헌터로 근무하며 느꼈던 퇴사, 이직, 커리어에 대한 많은 분들의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작성한 글들을 하나의 책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이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Job DNA를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더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내가 꿈꾸는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명확히 정의가 내려져 있어야 성공적인 이직을 할 수 있습니다.

본 책에서는 왜 나의 Job DNA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지, 그리고 원하는 기업에 이직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첫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 지속적인 이직에 실패하시는 분, 그리고 앞으로 어떤 커리어 패쓰를 그려나가야 할 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이력서 작성 방법, 면접 준비 등에 대해 노하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이직, 퇴사, 커리어에 고민이신 분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글, 전자책을 지속적으로 발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책 내용 일부를 아래와 같이 공유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하는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한 첫 번째 노하우는 바로 '나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 즉 당신의 'JOB DNA'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없는 단순히 현실 도피성 이직이나 남들의 만족을 위한 이직은 또 다시 빠르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는 주요한 요인이 되며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게 되어 전체 커리어 관리는 엉망으로 변해버리고 맙니다. ‘JOB DNA’를 찾는 다는 것은 단순히 높은 보상이나 사회적 인정을 넘어서, 진정으로 원하고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일을 찾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학교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고려 할 때 ‘나’를 중심에 두기 보다 ‘사회적 인식’, ‘가족의 기대’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첫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뒤 ‘내가 원하는 회사는 이런 곳이 아니 였어’라는 생각으로 첫 이직을 준비하게 됩니다. 따라서 진정으로 나를 찾아가는 첫 걸음인 첫 이직부터 본인의 직업적 DNA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자문해보는 것입니다. 

물론 첫 이직을 통해 나의 ‘JOB DNA’를 한 번에 찾을 수는 없습니다. 저 역시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는데 까지 10년이 훨씬 넘게 걸렸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은퇴하는 시점이 되어서야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갈까’하며 그때서야 ‘나’를 찾으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때가 되면 너무 늦습니다. 시행착오는 빠르게 끝낼 수록 좋습니다. 

 

이하 생략

 

크몽 구입 링크는 아래와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구매 링크 : https://kmong.com/gig/550938

저자 링크드인 주소 : https://www.linkedin.com/in/leesang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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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스텝업파트너스 · CEO

커리어 에이전시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이상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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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스텝업파트너스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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