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두잇 팀에서 함께 달을 탐사할 동료를 구합니다.

두잇 팀에서 함께 달을 탐사할 동료를 구합니다.

1. 난제

수천 년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
많이 사면 남고 조금 사면 비싸지는, 가격과 수량의 딜레마.

우리는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가격과 수량의 문제”를 해결해 인류의 삶을 밑바탁부터 혁신합니다.

 

 

2. 인간

인간은 외롭고 취향이 없습니다.
같이 하면 더 좋은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계기가 없습니다.

두잇 팀은 이웃이 함께 소비하고 나눌 때, 인류의 삶이 나아진다고 믿습니다.

 

 

3. 공간

그래서 우리는 이웃이 “매일, 함께" 소비하고 연결되는 공간을 만듭니다.
그 첫 시작은, 배달음식 시장입니다.

 

왜냐하면,

1) 의식주 중의 식. 매일 먹습니다.
2)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달음식을 시켜 먹습니다. 5년 뒤에는 더 많이 시켜 먹습니다.
3) 너무 비쌉니다. 시장에 비효율이 너무 많아, 가격이 미쳤습니다.

 

 

4. 제품

그래서 출시한 첫 제품은, 이웃이 함께해서 가능한 “배달비 없는 배달앱 두잇" 입니다.

배달음식 팀 주문을 통해 배송효율을 높여 소비자 부담 배달비를 없애 가격을 파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품 출시한지 3개월 정도 된 지금, 초기 인스타그램, 토스 리텐션보다 훨씬 높은 리텐션 지표가 나오고 있고 CAC (고객획득비용)도 굉장히 낮습니다.

 

배달음식 팀 주문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그리고 특정 규모만 만들면, 비용구조, 가격 면에서 압도적인 서비스가 됩니다. 결국 초반의 cold start problem만 풀면 됩니다. 지금 거의 풀었습니다.

 

 

5. 비전

그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한, 위대한 혁신 만들기.

1) 1년 내로 배달음식 시장 다 씹어먹어서 모두가 “매일, 함께” 소비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2) 인류가 “매일, 함께" 소비하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격과 수량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입니다.

 

굳이 레거시 기업들에 빗대고 싶진 않지만, “당근마켓 + 배달의민족 + 쿠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6. 리스크

유일한 리스크는 속도입니다.

이미 망해버린 배달시장의 문제를 빠르게 풀고, 인류가 매일 함께 소비하는 공간을 만들고, 누구보다 빠르게 스케일에 성공해야 합니다. 해내지 못하면 망합니다.

 

7. 마일스톤

두잇 팀의 마일스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매일 같이 소비하는 제품 만들기
- 두잇 관악구 전역으로 확대 (~22.07)
- 두잇 서울, 수도권 전역 확대 (22.07~22.12)
- 배달음식 서울, 수도권 점유율 1등 (~23.12)

 

2) 이걸 인류의 모든 소비로 확장
- 두잇 이커머스 전체로 카테고리 확장 (23.07~)
- 이커머스 서울, 수도권 점유율 1등 (~25.01)
- 동남아 등 국외시장 진출 (25.01~)

 

거의 모든 투자사가 두잇 팀의 미친 비전과 미친 실행력에 100% 공감하여, Seed 투자임에도 불구하고 수백억 기업가치에 26억 투자유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링크)

 

8. 동료

“Logic will get you from a to b. imagination will take you everywhere” - Albert Einstein

두잇 팀에서 함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낼 동료를 찾습니다.

 

구체적인 요구사항은 없고,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1) 인류의 삶을 낫게 바꾸고 싶다는 선한 욕망
2)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집념, 절실함
3) 똑똑한 미친 인간. 빠른 성장

 

약속할 수 있는건 이렇습니다.

1) 인류의 삶을 “실제로” 낫게 바꾸고 있다는 짜릿함, 희열
2) 성장하는 제품, 미친 동료들과 함께 하이퍼그로스 하는 경험
3) 압도적인 보상.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은 마땅한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달에 갑니다. 함께 가시죠.

 

연락처: 010-6551-4388 (이윤석, 새벽에 전화해도 됩니다.) / ysl.ianlee@gmail.com

 

 

9. 두잇 팀, 미친 사람들

똑똑한 미친 사람들이 모이면 세상을 바꿉니다.

- 이윤석 (대표, KAIST 물리학 졸, 쿠팡 개발자/PO, 토스 PO)
- 이재원 (공동창업자, 개발/제품, KAIST 산업공학 졸, IT기업 개발팀장)
- 권기록 (공동창업자, 개발/제품, 부산과학고, 연세대 기계공학 학/석/박 졸, IT기업 개발자)
- 김선혁 (공동창업자, 개발/운영, 한성과학고, KAIST 중퇴, 스타트업 개발팀장)
- 정시훈 (공동창업자, 개발/인프라, 강원과학고, KAIST 전자공학 졸, 스타트업 개발자)
- 강태완 (개발/제품, 광운대 컴퓨터공학 졸, IT기업 개발자)
- 김영채 (제품/모든 문제해결, KAIST 산업공학 졸, 유니콘 스타트업 PO)
- 조현호 (운영/영업, 중견기업 팀장)
- 심규헌 (운영/영업/데이터분석, 울산과학고 졸, KAIST 전자공학)
- 김경희 (디자인, 서울여대 산업디자인)
- 양O슬 (파트, 디자인, 한예종 디자인 졸, 스타트업 디자인 팀장)
- 김O형 (파트, 개발/제품, 전북과학고,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 학사, KAIST 석사 졸, IT기업 개발자)
- 김O중 (파트, 운영/영업, 동국대 졸, 사회단체 활동가)
- 김O진 (파트, 디자인, 서울여대 산업디자인 졸, IT기업 디자이너)
- 이O기 (파트, 개발/제품, KAIST 기계공학 졸, IT기업 개발자)
- 이O형 (파트, 제품/모든 문제해결, 멜버른대 수학과 졸, IT 스타트업 PO)
- 김O환 (파트, 개발/제품, KAIST 전산학 졸, IT 스타트업 개발자)
- 신O림 (파트, 개발/제품, KAIST 산업공학 졸)
- 한O윤 (파트, 개발/제품, KAIST 전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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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두잇 · Product Owner

안녕하세요.

댓글 4
유튜브 영상 잘 봤습니다.
전국민이 좋아할 플랫폼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 생각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기간이 지나 이 댓글을 확인 하실지는 모르지만
남들이 다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구조가 보입니다.
혹시 저기 위에 “똑똑한 미친 인간” 이라고 써 놓으셨던데 
혹시 정확히 어떤 분야의 똑똑함을 강조하시는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운영하시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멋집니다.
이전에도 앞으로도 미친성장 응원하겠습니다😄
얼른 더 커져서 전국 어디든 가능하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진짜 간절하게
대표님의 IR 피칭부터 글까지, 크나큰 열정이 넘쳐나는게 느껴지네요. 새벽에 전화해도 된다는 말까지..^^
두잇의 퀀텀점프, 아니 달까지의 문점프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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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두잇 · Product Owner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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